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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정책해커톤)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는 일상, 마음까지 케어하는 ‘산단 돌봄 서비스’
서비스/경험디자인
2026.04.23.
kidpman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는 일상, 마음까지 케어하는 ‘산단 돌봄 서비스’ 이 자료는 2026년 4월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에서 ‘창구완나예’가 제안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창구완나예 팀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청년 근로자들의 분리불안과 정서적 고립감에 주목하여, 산단 내 AI 기반 반려동물 돌봄 센터를 통해 근로자의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따로 또 같이 모델을 제안합니다. 창구완나예 — 따로 또 같이: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한다 [프로젝트명: 산단 반려...
(산업단지정책해커톤) AI 시대의 생존 전략, 사람과 기술을 잇는 ‘기술교환 플랫폼’
서비스/경험디자인
2026.04.23.
kidpman
AI 시대의 생존 전략, 사람과 기술을 잇는 ‘기술교환 플랫폼’ 이 자료는 2026년 4월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에서 ‘잘산단말이야’가 제안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잘산단말이야 팀은 AI 전환(AX) 시대를 맞아 산업단지 청년 근로자가 느끼는 도태 불안을 해소하고, 현장의 숙련 기술과 첨단 AI 기술을 잇는 기술교환 플랫폼을 통해 사람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잘산단말이야 — 기술교환 플랫폼: AI 시대, 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프로젝트명: 공장장님, 그 AI를 써...
(산업단지정책해커톤) 일상이 퀘스트가 되는 곳, 청년 근로자를 위한 ‘산단 파크’
서비스/경험디자인
2026.04.23.
kidpman
일상이 퀘스트가 되는 곳, 청년 근로자를 위한 ‘산단 파크’ 산단에 산당 — 산단파크: RPG 속에서 외로움을 없애다 "멀리 완주에서 혼자 구미 산단으로 왔습니다. 아는 사람도 없고, 퇴근하면 컵라면과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때우며 게임이나 영상을 보는 게 일상의 전부입니다. 정말 외롭습니다." 7팀 ‘산단에 산당’의 발표자는 타지에서 온 청년 근로자가 겪는 극심한 외로움과 무기력함을 생생하게 전했다. 낯선 지역에서 일에만 매몰된 채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잊고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산단...
(산업단지정책해커톤) 산단의 밤을 기회로 바꾸는 빛의 가로지름, ‘시브릿지(C-bridge)’
서비스/경험디자인
2026.04.23.
kidpman
산단의 밤을 기회로 바꾸는 빛의 가로지름, ‘시브릿지(C-bridge)’ 이 자료는 2026년 4월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에서 ‘시브릿지’가 제안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시브릿지는 문화(Culture), 연결(Connection), 창조(Creation)를 통해 어둡고 단절된 산업단지의 밤을 안전하고 활기찬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은하수 로드’와 ‘안심 정류장’을 제안합니다. 1. 문제 정의: 멈추지 않는 공장, 그러나 멈춰버린 거리의 안전 대한민국의 경제 심장인 산업단지는 24시간 가동되지만, 공장 ...
(산업단지정책해커톤) 일터에서 삶터로, 산단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산단 한마당’
서비스/경험디자인
2026.04.22.
kidpman
일터에서 삶터로, 산단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산단 한마당’ 이 자료는 2026년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을 통해 작성되었다. 이번 해커톤에서 ‘2팀 청심환(청년 심장 환영)’은 고립된 생산 기지였던 산업단지를 지역 축제와 결합하여 사람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으로 재정의하는 ‘산단 한마당’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작년에 오케스트라 동아리 활동을 했던 한 여성 근로자는 "연습은 즐거웠지만, 정작 우리가 설 무대가 없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타지에서...
(산업단지정책해커톤) 자부심을 더하고 편견을 빼다, K-산단의 새로운 이름 ‘썸단’
서비스/경험디자인
2026.04.22.
kidpman
자부심을 더하고 편견을 빼다, K-산단의 새로운 이름 ‘썸단’ 이 자료는 2026년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을 통해 작성되었다. 이번 해커톤에서 ‘7팀 케더산(K+산단)’은 산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근로자의 자부심을 높여 능동적인 성장을 이끌어내는 ‘썸단(산단과 썸 타다)’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왜 산단 근로자들은 자기계발 대신 술과 축구에만 빠져 있을까?" 케더산 팀은 이 질문의 끝에서 ‘자부심의 결핍’이라는 핵심 원인을 찾아냈다. 대한민국 경제의 ...
(산업단지정책해커톤) 비움으로 만드는 안전, 산단의 내일을 채우는 ‘공장 비워드림’
서비스/경험디자인
2026.04.22.
kidpman
비움으로 만드는 안전, 산단의 내일을 채우는 ‘공장 비워드림’ 이 자료는 2026년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을 통해 작성되었다. 이번 해커톤에서 ‘6팀 산당해(산업 단지를 사랑해)’는 공장 내외부의 적치물을 비워내어 안전과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는 ‘공장 비워드림’ 사업을 제안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에서 패션 브랜드 MD로 근무하던 한 청년이 완주 산단에서 가업을 이어받으며 마주한 현실은 차갑고 삭막했다. 직접 지붕에 올라 실리콘 작업을 하며 느낀 산단의...
(산업단지정책해커톤) 일과 삶의 빈틈을 채우는 생활·행정 대행 플랫폼, '맡겨줘, 부르미!'
서비스/경험디자인
2026.04.22.
kidpman
일과 삶의 빈틈을 채우는 생활·행정 대행 플랫폼, '맡겨줘, 부르미!' 이 자료는 2026년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을 통해 작성되었다. 현장의 문제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이번 해커톤에서 '4팀 산단 LAB소디'는 근로자의 근무 시간과 생활 서비스 운영 시간 사이의 불일치를 '시간 격차(Time Gap)'로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생활·행정 대행 서비스 모델을 제시했다. "물 없는 세상에서 사는 것과 같습니다." 산단 근로자들에게 당연한 일상은 때로 당연하지 않다. 근무 ...
(산업단지정책해커톤) 기다림도 디자인할 수 있을까? 기다림이 경험이 되는 공간, ‘온통(On-通)이음’ 정...
서비스/경험디자인
2026.04.22.
kidpman
기다림이 경험이 되는 공간, ‘온통(On-通)이음’ 정류장 이 자료는 2026년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을 통해 작성되었다. 이번 해커톤에서 '3팀 붕어빵'은 산단 근로자의 발이 되는 버스 정류장을 소통과 정보의 플랫폼으로 재정의하여 최우수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30분이나 기다렸는데 버스가 그냥 지나갔다." 산단 근로자들에게 이는 단순한 해프닝이 아닌 매일의 현실이다. 팀명처럼 산단의 불편함을 0(빵)%로 만들겠다는 의지로 뭉친 이들은, 자가용이 없...
(산업단지정책해커톤) 산업단지의 밤을 밝히는 상생형 등대, '산단지기'가 온다
서비스/경험디자인
2026.04.21.
kidpman
산업단지의 밤을 밝히는 상생형 등대, '산단지기'가 온다 어둠에 갇힌 산단의 역설: "안전은 체감의 문제다" 해가 지면 산업단지는 거대한 고립 섬으로 변한다. 낮 동안의 활기는 사라지고, 인적이 끊긴 거리에는 삭막한 적막과 어둠만이 남는다. 실제 범죄나 사고율보다 더 큰 문제는 근로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불안이다. 특히 청년 근로자들에게 야간 산단은 머무는 공간이 아닌 회피해야 할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왕산단 팀은 산업단지의 어둠을 해방시키고 사람과 가능성을 연결하는 상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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