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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DB_트렌드_4차산업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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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인DB_트렌드_4차산업혁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1 Jun 2026 19:46:19 GMT</pubDate>
    <dc:date>2026-06-21T19:46:1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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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 점유율 50% 깨졌다… AI 사용성 경쟁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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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제미나이는 구글 생태계·클로드는 생산성서 두각&lt;/p&gt;&lt;p&gt;&amp;nbsp;&lt;/p&gt;&lt;p&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619101149deffdb32-6c9a-46ba-a650-f2f531f7af74.jpg" title="image-26.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자료=제미나이 제작)&lt;/p&gt;&lt;p&gt;&amp;nbsp;&lt;/p&gt;&lt;p&gt;오픈AI 챗GPT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졌다. 경쟁사인 제미나이는 구글 생태계 결합을, 앤트로픽 클로드는 생산성을 내세우며 이용자를 끌어 모으고 있다. 업계에선 AI 서비스 시장의 사용성 경쟁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테크크런치는 16일(현지시간) 모바일 분석업체 센서타워의 ‘2026 AI 현황 보고서’를 인용,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챗GPT 점유율은 46.4%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구글 제미나이는 27.7%, 앤트로픽 클로드는 10.3%로 증가했으며, 그록·퍼플렉시티·딥시크·메타AI 등 나머지 AI 서비스는 각각 5% 미만으로 나타났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그간 챗GPT의 점유율은 꾸준히 감소해왔다. 지난해 초만 해도 70~80%를 유지했지만 올해 1월에는 50%를 간신히 넘겼다. 보고서는 AI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넘나드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가장 큰 요인은 사용성과 요금이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점유율 2위를 기록 중인 제미나이의 경우 광범위한 구글 클라우드 생태계가 이점으로 꼽힌다. 지메일이나 드라이브, 구글독스 등 이미 사용 중인 구글 환경에 AI를 자연스럽게 결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챗GPT보다 저렴한 보급형 요금제를 출시하는 등 가격 경쟁에서도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클로드는 생산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AI 이용자는 실무 작업을 위해 프리미엄 기능에 지출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과정에서 클로드가 두드러졌다는 설명이다. 실제 앤트로픽 이용자의 13%가 유료 구독에 가입한 상태로, 이는 주요 플랫폼 중 가장 높은 전환율이다. 현재 클로드는 클로드 코드와 클로드 디자인을 서비스 중이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밖에 지난 2월 오픈AI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을 맺은 점도 점유율 하락에 일조했다. 보고서는 AI 이용자가 성능뿐 아니라 브랜드 신뢰와 가치관까지 고려하는 시대가 왔다고 평가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한편, 글로벌 AI 서비스 시장은 수익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AI 앱 다운로드 수는 약 23억 건으로 추정되며, 이용자 지출은 지난해 상반기의 두 배가 넘는 42억 달러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lt;/p&gt;&lt;p&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24px;"=""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gt;&lt;font color="#101010" style="padding: 0px; margin: 0px;"&gt;&lt;br&gt;&lt;/font&gt;&lt;/span&gt;&lt;/p&gt;&lt;p&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24px;"=""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gt;&lt;font color="#101010" style="padding: 0px; margin: 0px;"&gt;출처 :&amp;nbsp;&lt;/font&gt;&lt;/span&gt;&lt;a href="https://ditoday.com/news/" target="_blank"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 color: rgb(112, 111, 111); text-decoration: none;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letter-spacing: -0.24px;"&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503141318102054bd29-8fb4-4a72-8835-b5d6850e01c7.jpg" title="digitalinsight.jpg" style="padding: 0px; margin: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middle; max-width: 100%;"&gt;&lt;/a&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24px;"=""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 color: rgb(16, 16, 16);"&gt;&amp;nbsp;( &lt;/span&gt;&lt;a href="https://ditoday.com/news/" target="_blank"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 color: rgb(112, 111, 111); text-decoration: none;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letter-spacing: -0.24px;"&gt;https://ditoday.com/news/&lt;/a&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24px;"=""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 color: rgb(16, 16, 16);"&gt; )&lt;/span&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015em;"=""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 color: rgb(16, 16, 16);"&gt;&amp;nbsp;&lt;/span&gt;&l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gt;&amp;nbsp;&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gt;원문기사링크 :&amp;nbsp;&lt;a href="https://ditoday.com/%ec%b1%97gpt-%ec%a0%90%ec%9c%a0%ec%9c%a8-50-%ea%b9%a8%ec%a1%8c%eb%8b%a4-ai-%ec%82%ac%ec%9a%a9%ec%84%b1-%ea%b2%bd%ec%9f%81-%eb%b3%b8%ea%b2%a9%ed%99%94/" target="_blank"&gt;https://ditoday.com/%ec%b1%97gpt-%ec%a0%90%ec%9c%a0%ec%9c%a8-50-%ea%b9%a8%ec%a1%8c%eb%8b%a4-ai-%ec%82%ac%ec%9a%a9%ec%84%b1-%ea%b2%bd%ec%9f%81-%eb%b3%b8%ea%b2%a9%ed%99%94/&lt;/a&gt;&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1:15: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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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전주 건설현장, 'AI·로봇' 활용한 스마트건설 전초기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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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AI 건설로봇 혁신센터를 설립하고 스마트건설 산업 육성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5개 기관은 AI 전환을 선도할 (가칭) AI 건설·로봇 혁신센터를 설립해 대한민국 스마트건설의 전초기지로 키워나가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국교부는 이번 협약으로 수도권과 대기업 중심으로 활용되던 스마트건설 기술의 지방 확산을 추진해 스마트건설 관련 정책 개발과 제도 개선 등을 주도할 계획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6120925106c47764d-36e5-42f6-8195-c553b0126be3.jpg" title="j7(3).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11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실을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6.11.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lt;/span&gt;&lt;/p&gt;&lt;p&gt;&amp;nbsp;&lt;/p&gt;&lt;p&gt;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 분야의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전북대학교는 혁신센터의 설립을 위한 공간 제공과 인력 양성을 비롯해 입주기업에 대한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건설산업의 AI와 로봇화 전환을 뒷받침할 예정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장들은 이번 협약은 건설산업에 인공지능과 로봇이라는 날개를 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혁신센터를 성공적으로 출범시키고 대한민국 건설 선진화를 견인하겠다고 의지를 모았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수도권과 대기업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스마트건설의 성과를 중소기업과 지방으로 확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권역별 혁신센터를 확대해 스마트건설 생태계 조성과 건설 AX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목표를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문의: 국토교통부 기술정책과(044-201-4994), 전북특별자치도 건설정책과(063-280-2399), 전주시 도시계획과 (063-281-2140) 전북대학교(063-270-2187), 한국건설기술연구원(031-910-0322)&lt;/p&gt;&lt;p&gt;&amp;nbsp;&lt;/p&gt;&lt;p&gt;[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lt;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gt;www.korea.kr&lt;/a&gt; )&lt;/p&gt;&lt;p&gt;원문기사링크 :&amp;nbsp;&lt;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6330" target="_blank"&gt;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6330&lt;/a&gt;&lt;/p&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4:59: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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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진화하는 시리, 애플의 디바이스 경험은 어떻게 바뀔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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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pan style="font-size: 14pt;"&gt;화면과 맥락을 이해하는 시리부터 리퀴드 글래스 개편까지&lt;/span&gt;&lt;/p&gt;&lt;p&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24px;"=""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gt;&lt;font color="#101010" style="padding: 0px; margin: 0px;"&gt;&lt;br&gt;&lt;/font&gt;&lt;/span&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오늘날 현대인에게 있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다양한 디바이스가 이루는 생태계는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등의 업무는 물론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로서 일상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인프라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하지만 이런 생태계 사용 경험이 늘 유기적이고 편리한 것은 아니다. 특정 사진을 찾기 위해 수천 장의 갤러리를 스크롤 하거나, 메일과 캘린더, 메시지 앱을 오가며 업무 정보를 찾아야 하는 등 여전히 사용자인 우리는 사용 과정이 매끄럽게 연결되지 못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이에 최근 애플이 사용자의 일상적인 과업 수행은 물론, 복잡한 정보 탐색과 소통 과정을 매끄럽게 연결하기 위한 새로운 디바이스 사용 경험 혁신을 WWDC 2026에서 발표했다. 특히 이번 발표 내용은 애플의 전체 기기와 앱에 AI를 긴밀하게 접목해 일상과 업무 속 사용 장벽을 허물었다는 평가 나온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과연 애플이 바라보고 있는 AI와 함께 하는 사용자 경험은 어떤 모습일까? 애플이 WWDC 2026에서 발표한 사용자 경험 혁신을 짚어본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gt;&lt;span style="font-size: 14pt;"&gt;화면과 개인 맥락을 이해하고 제안하는 시리 AI&lt;/span&gt;&lt;/b&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611140605370d244f-c7fe-422d-b491-de1fa51663a7.png" title="siri__fsb5b98qe526_og.pn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자료=애플)&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이번 발표의 핵심 주축은 새롭게 변화한 시리(Siri)다. 애플은 이번 WWDC에서 시리 AI를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워치 등 자사 디바이스에 긴밀히 통합되는 완전히 새로운 AI 경험으로 소개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기존 시리가 사용자의 음성 입력을 듣고 정해진 답변이나 기능을 수행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면, 시리 AI는 더 이상 음성 호출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용 앱을 통해 지속적인 대화와 작업 흐름을 담는 AI 공간을 확보하고, 화면에 표시된 콘텐츠와 사용자의 개인적인 맥락을 함께 이해하는 방향으로 확장됐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611140645ef24df2a-2c6d-4c57-bbe7-e85399068420.jpg" title="Apple-iOS-27-Siri-mode-in-Camera-260608-1462x2048.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시리 AI는 사용자의 화면에 표시된 콘텐츠와 관련된 질문에 답변하거나, 개인적인 맥락 이해를 바탕으로 여러 앱을 검색하고 유용한 제안을 생성할 수 있다(자료=애플)&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실제 시리 AI는 메시지, 이메일, 사진 등 사용자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앱 콘텐츠를 파악하고, 더 많은 작업을 끊김 없이 동시 수행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카메라 앱을 켜고 쌀국수 사진을 비추면 시리 AI가 즉각적으로 쌀국수에 대한 설명과 영양 정보를 오버레이 형태로 제공하며, 크리켓 공을 비추면 해당 스포츠에 대한 세부 정보를 화면에 띄워준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또한 메시지 대화 중 “지난 주말에 찍은 사진 좀 찾아줘”라고 말하면 시리 AI가 사진 앱을 스캔해 피사체와 특정 인물을 구별한 정확한 결과물을 대화창 위에 바로 띄워준다.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여러 앱에서 찾아주거나 현재 보고 있는 화면을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제안하는 방식이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업계는 이런 애플의 시리 개편을 두고 기기 내부 보조 기능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정보 탐색과 작업 수행을 아우르는 AI 인터페이스이자 동반자로 확장하려는 시도라고 평가하고 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실제 IT 외신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이번 시리 AI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AI 개편’으로 평가하고, 애플이 시리를 기존의 음성 제어형 비서에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AI 동반자로 전환하려 한다고 분석하고, 챗GPT · 클로드 · 제미나이 같은 대화형 AI 플랫폼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라고 설명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gt;&lt;span style="font-size: 14pt;"&gt;일상 작업 지원에 집중하는 애플 인텔리전스&lt;/span&gt;&lt;/b&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611140718fe0627f9-0ed9-49e9-85d9-30b75e3b694d.jpg" title="Apple-OS-27-updates-260608-1536x864.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자료=애플)&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차세대 애플 인텔리전스가 메시지, 메일, 사파리(Safari), 사진 등 애플의 기존 핵심 앱 전반으로 확장된 점도 눈에 띈다. 애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애플 인텔리전스가 사진 편집, 웹 탐색, 이미지 생성, 메시지 및 메일 기반 소통 등 일상적인 작업을 더 손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먼저 사진 앱에서는 공간 프레임 재설정 기능이 추가된다. 사용자는 사진을 촬영한 뒤에도 구도를 더 마음에 들게 조정할 수 있다. 이는 촬영 순간에 결정된 이미지 구성을 사후에 다시 다듬을 수 있도록 해, 사진 편집 경험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는 것이 애플의 설명이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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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ideo height="1509" style="aspect-ratio: 1080 / 1509;" width="1080" autoplay="" controls="" muted="" src="https://ditoday.com/wp-content/uploads/2026/06/large_2x.mp4" playsinline=""&gt;&lt;/video&gt;&#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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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font color="#101010"&gt;새로운 사진 앱은 공간 프레임 재설정 기능을 사진을 촬영한 뒤 구도를 더 마음에 들게 조정할 수 있다 (자료=애플)&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애플 이미지 플레이 그라운드도 강화된다. 차세대 이미지 플레이 그라운드를 통해 사용자는 사진 라이브러리에 있는 인물 사진을 기반 삼아 고품질 AI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생성형 이미지 기능이 별도 전문 서드파티 AI 앱이 아니라 애플 기본 소프트웨어 경험 안으로 들어온 것이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메시지와 메일 앱에선 대화 맥락을 바탕으로 필요한 행동을 제안하는 기능이 강조됐다. 예를 들어 대화 중 일정이나 할 일이 언급되면, 이를 메모나 미리 알림으로 생성할 수 있는 제안이 표시된다. 사용자가 앱을 옮겨 다니며 직접 내용을 복사하고 정리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대화 속 의미를 읽고 다음 행동을 제안하는 구조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61114101124ada3b6-6f0b-4d9e-9775-921489e43aba.jpg" title="Apple-macOS-27-Safari-Notify-Me-260608-1536x1097.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사용자는 사파리가 웹페이지에서 제품 재입고나 가격 인하 같은 변화를 모니터링하도록 요청해 중요한 업데이트를 바로 받아볼 수 있다(자료=애플)&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기본 인터넷 브라우저 사파리(Safari) 역시 애플 인텔리전스의 주요 적용 영역이다. 애플은 여러 탭에 걸친 웹 서핑을 보다 손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보 탐색 과정에서 사용자가 페이지를 오가며 직접 내용을 비교하고 정리하던 경험을, AI가 일정 부분 보조하는 방향이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업계 관계자와 전문가들은 이런 유기적인 생태계 연결성과 사용자 보조에 초점을 맞춘 애플의 AI 접근 방식이 차별화 전략이라고 말하고 있다. 실제 유명 외신 로이터 통신은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경쟁사들이 완전한 자율적인 에이전트 모델을 추진하는 반면, 애플은 일상적인 작업에 통합된 실용적인 기능에 중점을 두었다”고 분석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gt;&lt;span style="font-size: 14pt;"&gt;더욱 강화된 자녀 보호 기능과 스크린타임&lt;/span&gt;&lt;/b&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611141042a561c9cc-ff5f-4e88-99dd-f4089c515914.jpg" title="Apple-iOS-27-child-account-260608-1536x1097.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자료=애플)&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AI 관련 발표 이외에도 강력한 자녀 보호 및 개인 디바이스 사용 경험 점검을 위한 디지털 웰빙 기능 개선도 발표됐다. 애플은 새로운 업데이트를 통해 부모 사용자가 자녀가 열람하는 콘텐츠 유형, 커뮤니케이션 대상, 앱 사용 시간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자녀 계정을 설정하면 부모는 시스템 전반에 걸쳐 연령대에 적합한 보호 기능을 즉시 활성화할 수 있다. 설정 지원 과정에서 부모는 앱별 허용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앱의 추가 여부와 순서까지 제어할 수 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커뮤니케이션 안전 기능도 확장됐다. 부모는 자녀가 연락하는 새로운 연락처에 대해 승인을 요구할 수 있으며, 노골적이거나 폭력적인 콘텐츠가 공유될 때 자동으로 개입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기존 디지털 안전 기능이 특정 유형의 유해 콘텐츠 감지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업데이트는 커뮤니케이션 대상과 콘텐츠 유형 전반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넓어졌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61114110994329308-0a49-44e7-82c5-1f5a5745ff94.jpg" title="Apple-iOS-27-child-account-Time-Allowances-260608-1462x2048.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허용 시간 기능은 부모가 자녀에게 특히 기준을 마련해 주고 싶어하는 세 가지 앱 카테고리에 대해 사용 한도를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자료=애플)&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건강한 사용 습관을 기르기 위한 새로운 도구도 스크린 타임에 추가됐다. 사용자는 이제 엔터테인먼트, 게임, 소셜 미디어 앱 전반에 걸쳐 일일 사용 시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부모 사용자의 경우 주요 임상 전문가 및 아동 발달 전문가의 지침을 바탕으로 개발된 일일 사용 권장 시간도 참고할 수 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또한 시간 지정 기능을 통해 자녀가 일상 중 접근할 수 있는 앱을 시간별로 관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학교 수업 시간에는 특정 앱과 웹사이트 카테고리만 허용하고, 여가 시간에는 다른 범위의 앱 사용을 허용하는 식이다. 자녀의 평균 기기 사용량과 최다 사용 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스크린 타임 화면도 새롭게 설계됐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gt;&lt;span style="font-size: 14pt;"&gt;사용자 피드백 수용 중인 리퀴드 글래스&lt;/span&gt;&lt;/b&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611141142cc55dc12-c558-4730-ab66-66f881d5ebfe.jpg" title="large_2x-2-frame-at-0m10s-1536x864.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자료=애플)&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디자인 측면에선 리퀴드 글래스 개선이 눈에 띈다. 이번에 애플은 설정에 새로운 슬라이더를 추가해 사용자가 리퀴드 글래스의 표현 방식을 개인화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을 발표했다. 사용자는 개인 취향에 맞춰 완전히 투명한 화면부터 완전히 틴트 처리된 화면 사이에서 시각 효과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앱 아이콘도 더 선명하고 또렷하게 표시되도록 업데이트된다. 화려한 질감이나 투명도보다, 실제 사용자가 홈 화면과 앱 전환 과정에서 정보를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이다. 맥OS에선 오랫동안 사용자에게 익숙했던 디자인 요소가 다시 강조된다.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맥은 더욱 균일한 앱 상단 도구 모음, 모서리에서 모서리까지 닿는 사이드바, 컬러 사이드바 아이콘 등을 포함한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인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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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ideo height="608" style="aspect-ratio: 1080 / 608;" width="1080" autoplay="" controls="" muted="" src="https://ditoday.com/wp-content/uploads/2026/06/large_2x-1.mp4" playsinline=""&gt;&lt;/video&gt;&#xD;
&lt;p&gt;&lt;font color="#101010"&gt;사용자는 슬라이더를 사용해 리퀴드 글래스를 개인화할 수 있다(자료=애플)&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이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유리 질감 디자인의 장점을 유지하되, 실제 사용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가독성이나 시인성 문제를 줄이려는 조치로 읽힌다. 즉, 리퀴드 글래스를 사용자의 취향과 접근성 요구에 따라 조정 가능한 디자인 체계로 다듬고 있는 것이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IT 외신 엔가젯(engadget)은 이번 업데이트를 두고 애플이 지난해 선보인 디자인 업그레이드 중 가장 논란이 많았던 반투명 인터페이스를 포기하지 않고 1년 만에 다시 손봤다고 평가했다. 특히 슬라이더를 통해 사용자가 인터페이스를 직접 조절할 수 있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내용을 읽기 어려웠던 리퀴드 글래스 출시 당시의 불만을 애플이 경청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분석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span style="font-size: 14pt;"&gt;&lt;b&gt;AI 주도권 잡을 획기적 모멘텀 될까&amp;nbsp;&lt;/b&gt;&lt;/span&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한편 이에 대해 업계와 실무자들 사이에선 애플의 새로운 움직임이 단순한 기능 추가 및 사용성 개선을 넘어 다가오는 AI 에이전트 시대에 업계 및 생태계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한 애플의 움직임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특히 로이터 통신은 그동안 시리가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와 같은 주요 AI 서비스에 비해 크게 뒤처져 왔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이번 발표를 애플이 시리를 다시 되살리기 위한 가장 중요한 시도라고 분석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글로벌 경제 비즈니스 외신 페이먼츠 또한 이번 WWDC의 애플의 발표에 대해 “이번 WWDC 발표는 다가오는 AI 경제 시대에 애플이 주도권을 뺏기지 않고, 디바이스 생태계의 지배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결정적인 승부수”라고 분석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물론 이번 발표로 애플이 겨우 AI 경쟁사들과 같은 경쟁선에 섰으며, 향후 행보를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한 반응도 나온다. 실제 미국의 시장분석 기업 모펫나탄슨의 애널리스트 크레이그 모펫은 이번 발표를 두고 “이번 업데이트가 세상을 뒤흔들 정도로 획기적인 변화는 아니지만 시리를 신뢰할만한 챗봇이자, 어쩌면 신뢰할 만한 에이전트로는 만들어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24px;"=""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padding: 0px; margin: 0px;"&gt;&lt;font color="#101010" style="padding: 0px; margin: 0px;"&gt;&lt;/font&gt;&lt;/span&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시리 AI를 비롯한 신규 기능은 현재 애플 개발자 프로그램에서 테스트 할 수 있으며, 애플 베타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사용자에게도 피드백을 받아 올가을 iOS 27 업데이트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101010"&gt;&lt;br&gt;&lt;/font&gt;&lt;/p&gt;&lt;p&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24px;"=""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gt;&lt;font color="#101010" style="padding: 0px; margin: 0px;"&gt;출처 :&amp;nbsp;&lt;/font&gt;&lt;/span&gt;&lt;a href="https://ditoday.com/news/" target="_blank"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 color: rgb(112, 111, 111); text-decoration: none;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letter-spacing: -0.24px;"&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503141318102054bd29-8fb4-4a72-8835-b5d6850e01c7.jpg" title="digitalinsight.jpg" style="padding: 0px; margin: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middle; max-width: 100%;"&gt;&lt;/a&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24px;"=""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 color: rgb(16, 16, 16);"&gt;&amp;nbsp;( &lt;/span&gt;&lt;a href="https://ditoday.com/news/" target="_blank"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 color: rgb(112, 111, 111); text-decoration: none;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letter-spacing: -0.24px;"&gt;https://ditoday.com/news/&lt;/a&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24px;"=""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 color: rgb(16, 16, 16);"&gt; )&lt;/span&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015em;"=""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 color: rgb(16, 16, 16);"&gt;&amp;nbsp;&lt;/span&gt;&l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padding: 0px; margin: 0px;"&gt;&amp;nbsp;&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gt;원문기사링크 : &lt;/span&gt;&lt;a href="https://ditoday.com/%ec%b0%b8%ec%9d%84-%ec%88%98-%ec%97%86%eb%8a%94-ux%ec%9d%98-%ec%a0%80%eb%a0%b4%ed%95%a8-%e2%91%a1-%ec%99%b8%eb%a9%b4%ed%96%88%eb%8d%98-%ec%82%ac%ec%9a%a9%ec%84%b1-%eb%ac%b8%ec%a0%9c%ec%9d%98/" target="_blank" style="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padding: 0px; margin: 0px; color: rgb(112, 111, 111); text-decoration: none;"&gt;https://ditoday.com/%ec%b0%b8%ec%9d%84-%ec%88%98-%ec%97%86%eb%8a%94-ux%ec%9d%98-%ec%a0%80%eb%a0%b4%ed%95%a8-%e2%91%a1-%ec%99%b8%eb%a9%b4%ed%96%88%eb%8d%98-%ec%82%ac%ec%9a%a9%ec%84%b1-%eb%ac%b8%ec%a0%9c%ec%9d%98/&lt;/a&gt;&lt;/p&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5:20: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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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건강보험증·국가유공자 조회도 민간 앱에서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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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과 국가유공자 자격 조회, 산재보험 치료비 청구 등을 앞으로 민간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행정안전부는 국민과 기업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민간 플랫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서비스 21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디지털서비스 개방은 공공서비스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형태로 제공해 국민이 평소 사용하는 민간 앱에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API는 서로 다른 서비스와 시스템이 필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기술로,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여러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행안부는 이번에 선정한 서비스를 대상으로 민간기업 공모를 진행해 참여 기업을 선정한 뒤 민간 플랫폼과 공공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를 통해 국민이 별도의 공공 누리집을 방문하지 않고도 익숙한 민간 앱에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6110832392700b6ac-d58e-49c6-9a0d-c276bf940850.jpg" title="PYH2024122703800006300.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27일 오전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자가 서류를 접수하고 행정안전부 '모바일신분증'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있다. 2024.12.27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amp;nbsp;&lt;/span&gt;&lt;/p&gt;&lt;p&gt;이번에 선정된 신규 서비스는 건강·의료, 고용·산재보험, 공연·체육·시설 예약, 자격 확인 등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은 서비스로 구성됐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건강·의료 분야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및 조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내가 먹는 약! 한눈에', 근로복지공단의 '산재보험 본인 부담 치료비 전자청구 서비스' 등이 포함됐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고용·산재보험 분야에서는 근로복지공단의 '고용·산재보험료 부과내역 발급', '고용·산재보험료 완납증명원 발급', '보험급여지급확인원 발급' 등을 개방해 기업의 행정업무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공연·체육·시설 예약 분야에서는 국립국악원의 '국악 공연 예매', 산림청의 '등산트레킹 예약 및 관리', 오산도시공사의 '오산시 공영주차장 정보 안내' 등을 민간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자격 확인 분야에서는 대한체육회의 '경기인 증명서 발급', 국방부의 '군 신분 확인 서비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국가유공자 자격 조회시스템' 등을 개방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번 서비스 개방으로 국민 접점이 높은 민간 앱을 통한 공공서비스 이용 경로가 확대돼 서비스 접근성과 행정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611083258b29219db-fcd4-409d-8d8a-7f7c1ff19934.jpg" title="20260610003.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디지털서비스 플랫폼 연계 구조도&lt;/span&gt;&lt;/p&gt;&lt;p&gt;&amp;nbsp;&lt;/p&gt;&lt;p&gt;한편 행안부는 2023년부터 총 46개의 디지털서비스를 개방해 왔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를 기반으로 올해 3월부터는 인공지능(AI) 공공서비스 'AI 국민비서'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민간 앱에서 일상 언어로 요청하면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 발급과 전국 1200여 개 공공시설 조회·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행안부는 앞으로 AI 서비스 확산을 위해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AI 활용에 적합한 API 표준화와 시스템 연계 기반도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황규철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은 "AI 민주정부 구현을 위해 AI 서비스의 핵심 기반인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문의: 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혁신과(044-205-2776)&lt;/p&gt;&lt;p&gt;&amp;nbsp;&lt;/p&gt;&lt;p&gt;[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lt;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gt;www.korea.kr&lt;/a&gt; )&lt;/p&gt;&lt;p&gt;원문기사링크 :&amp;nbsp;&lt;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6261" target="_blank"&gt;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6261&lt;/a&gt;&lt;/p&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23:37: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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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호시설 안전·감염병 대응…'첨단기술'로 사회문제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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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026년 첨단기술을 활용한 사회 문제해결 실증 확산 지원사업'의 신규 과제를 추진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 사업은 국내에서 개발된 기술을 응용·적용하여 실제 현장에 맞게 실증함으로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올해는 신규 과제 4개를 확정하여 단일형 2개(2년 지원, 연 8억 원 규모)와 통합형 2개(3년 지원, 연 14억 원 규모) 과제를 공모 예정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6090853163ffa27e5-ea55-4a48-87f8-ddbfec44446d.jpg" title="r7.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과학기술정보통신부(ⓒ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lt;/span&gt;&lt;/p&gt;&lt;p&gt;&amp;nbsp;&lt;/p&gt;&lt;p&gt;단일형은 특정 환경·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대상으로, 첨단기술 기반의 제품·장치 등 솔루션을 개발·실증하는 과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통합형은 복합적 환경·요인에 의한 사회문제를 대상으로, 첨단기술 응용·융합과 운영모델 개발 등을 통해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는 과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지난 3월 연구자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연구 개발된 기술 수요 32건을 접수했으며, 전문가 검토를 거쳐 그중 4개 신규 과제를 확정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번 공고에서는 인공지능(AI), 지능형 방역공조, 생체 인터페이스 기술, 스마트 모빌리티 등 4개 분야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폐쇄형 보호시설 안전관리 ▲공기 중 바이러스 감지 및 감염병 대응 ▲복합 건강위험 조기 예측 및 통합돌봄 연계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성 강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나설 예정이며, 7월 8일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gt;◆ 폐쇄형 보호시설 CCTV의 AI 기반 위험상황 신속 대응&lt;/b&gt;&lt;/p&gt;&lt;p&gt;&amp;nbsp;&lt;/p&gt;&lt;p&gt;교정시설과 정신 응급·보호병동 등 폐쇄형 보호시설에서는 자살징후, 폭행, 실신, 금지구역 접근 등 다양한 위험 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나 현재는 CCTV 관제에 의존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를 해결하기 위해 폐쇄형 보호시설에 공통 적용할 수 있는 영상 AI 기반 위험상황 신속 대응 기술 개발 및 실증을 통해 위험 징후를 실시간 탐지하고 대응 체계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를 통해 생명 안전 골든타임 확보와 함께 무단이탈을 예방하는 사전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이 기대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gt;◆ 공기 중 바이러스 감지 기반 지능형 방역 공조 시스템 실증&lt;/b&gt;&lt;/p&gt;&lt;p&gt;&amp;nbsp;&lt;/p&gt;&lt;p&gt;코로나19 이후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졌지만 현재 대부분 실내 방역체계는 사후 대응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기존 방역 공조 기술은 단일 공간 및 정상상태를 가정한 정적 제어에 머물러 시설 유형별 재실 패턴과 공기 질 변동을 반영한 동적 감염 위험 예측 정밀도가 낮은 한계가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기 중 바이러스 감지 기술과 AI 기반 감염위험 예측·공조 제어 기술을 결합해 실내 공간의 바이러스 농도와 공기 흐름을 실시간 분석하고, 공조설비를 자동 제어하는 지능형 방역공조 시스템을 실증할 계획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어린이집·유치원 등 감염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실증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감염병 확산 예방과 실내 공기 질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gt;◆ AI 기술 활용한 복합 건강위험 조기 예측·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 모델 실증 연구&lt;/b&gt;&lt;/p&gt;&lt;p&gt;&amp;nbsp;&lt;/p&gt;&lt;p&gt;고령인구 증가와 만성질환의 복합 발생 등으로 의료·요양·돌봄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노쇠, 낙상, 인지 저하, 사회적 고립 등 복합 건강위험 증가로 인한 사회문제가 심화되고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 과제는 AI 기술을 활용해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활동량, 수면, 이동 패턴, 생체신호 등을 분석해 건강위험을 조기 예측하고 예측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연계하는 실증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를 통해 기존 사후 치료 중심의 돌봄 체계를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나아가 건강, 수명 연장과 의료·돌봄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gt;◆ 무인 모빌리티의 AI기반 노면 인지 스마트 타이어 및 비공기압 타이어 개발&amp;nbsp;&lt;/b&gt;&lt;/p&gt;&lt;p&gt;&amp;nbsp;&lt;/p&gt;&lt;p&gt;현재 무인 모빌리티는 자동운전 방식으로 운행되고 있으나 주행 중 노면 환경 변화를 직접 인식하는 기능이 제한적이며, 이에 따른 제동 실패·운행 정지 및 지연 등 차량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기존 경전철용 타이어는 고하중·급가속·급구배 등 무인궤도교통시스템 운행 특성에 대응하기 위해 고성능·고내구화가 추진됐으나, 악천후 및 복합 노면 상태를 실시간 판단하는 기능은 부족한 상황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 과제는 기후 복합재난 환경에서 무인 모빌리티 주행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AI 기반 노면 상태 인식 기술과 고내구 비공기압·스마트 타이어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무인 모빌리티의 운행 안전성을 향상하며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되는 기술은 무인 경전철뿐 아니라 자율주행차, 소방·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 확산이 기대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과기정통부는 이번에 선정하는 4개 신규 과제를 통해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사회문제 해결 현장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개발과 실증·확산이 연계된 국민체감형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오대현 과기정통부 미래전략기술정책관은 "첨단기술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실증 확산 지원사업은 연구실의 우수한 기술이 실제 국민 생활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인공지능·생채 인터페이스 기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국민 안전과 건강·생활 편의를 높이고, 우수 연구 성과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전략기술정책과(044-202-4625)&lt;/p&gt;&lt;p&gt;&amp;nbsp;&lt;/p&gt;&lt;p&gt;[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lt;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gt;www.korea.kr&lt;/a&gt; )&lt;/p&gt;&lt;p&gt;원문기사링크 :&amp;nbsp;&lt;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6115" target="_blank"&gt;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6115&lt;/a&gt;&lt;/p&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23:57: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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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6-08T23:57:02Z</dc:date>
    </item>
    <item>
      <title>AI가 만든 튀김소보로 맛은?…성심당서 펼쳐진 M.AX 얼라이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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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대전 롯데백화점 성심당 매장에선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해 만든 튀김소보로를 맛볼 수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M.AX(제조 AI 대전환) 얼라이언스 참여 중인 AI 전문기업들이 성심당뿐 아니라 안동소주, 불닭 소스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조·서비스업 현장에 AI를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7일 오후 성심당 롯데백화점 대전점을 방문, 튀김소보로 생산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AI 팩토리 실증 현장을 점검한 후 '국민체감 제조 AI 현장 확산 간담회'를 개최해 AI 공급기업들과 M.AX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528090759aed8757e-45e1-48a1-84eb-4e208f7bc1f6.jpg" title="safdasfa.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7일 오전 대전 서구 성심당 롯데백화점 대전점을 방문해 튀김소보로 생산과정에 AI를 적용하는 AI팩토리 실증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뉴스1, 산업통상부 제공,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lt;/span&gt;&lt;/p&gt;&lt;p&gt;&amp;nbsp;&lt;/p&gt;&lt;p&gt;◆ 성심당부터 장충동왕족발보쌈까지 국민체감 프로젝트 추진&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지금 전세계 산업에선 소리 없는 전쟁 'AI 전쟁'이 진행 중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민간 주도 대규모 투자, 정부 주도 육성정책 등으로 역량을 키우는 주요국과 경쟁하려면 제조·AI 업계, 학계, 연구기관 등이 동맹 수준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는 인식 아래 산업부는 작년 9월 M.AX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켰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글로벌 AI 전쟁의 핵심 전장이 가상공간에서 현실세계로 옮겨가고 있고, 특히 제조 현장 싸움이 치열하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제조업의 AX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은 데이터다. 양질의 데이터로 제조 AI 모델을 학습시켜야 비로소 현장에서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다양한 제조업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업종마다 우수한 기업들이 있는 한국이 제조 AX 최강국에 도전할 수 있는 이유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산업부는 양질의 데이터에 기반해 반도체·철강·자동차·조선 등 여러 업종 제조 공정에 AI를 도입,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AI 팩토리를 2025년 누적 102개 보급했으며 올해도 신규 100개 보급할 계획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나아가 우리 경제 전반의 AX를 위해서는 주력산업뿐 아니라 국민생활과 밀접히 닿아 있는 식품, 물류 등에서도 AI 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산업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조 AX 지원과제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특히 M.AX 얼라이언스 참여기업들을 중심으로 국민체감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이번 행사를 계기로 10개 과제를 공개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주요 과제를 살펴보면, 성심당은 고온의 작업환경에서 고강도 반복작업이 수행되는 튀김 소보로 제조 공정에 AI 로봇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반죽 투입부터 빵 뒤집기, 불량 판정, 완제품 포장까지 과정을 자동화하며 생산성을 20% 향상시킬 계획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안동 회곡양조장은 명인의 숙련도에 의존해 장시간 작업해야 하는 발효조 교반작업(뒤섞기)에 AI와 로봇을 적용한다. 발효조 상태 판단, 교반 타이밍·강도 등 암묵지를 로봇에게 학습시키고 작업을 수행하게 하여 제품 품질을 균일화하고 작업자 피로를 완화한다는 구상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 밖에도 장충동왕족발보쌈의 AI 기반 불량육 선별 및 정량 포장 시스템, 육군 스마트물류센터의 보급품 분류·포장 로봇 실증 등이 국민체감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 AI 팩토리 모델 전 업종으로 확산&lt;/p&gt;&lt;p&gt;&amp;nbsp;&lt;/p&gt;&lt;p&gt;산업부는 성심당 M.AX 현장 방문과 연계해 '국민체감 제조 AI 현장 확산 간담회'를 열고 AI 공급기업과 함께 M.AX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 자리에는 성심당(로쏘), 로이랩스, 인터텍 등 실증 참여기업과 로봇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참석 기업들은 성공적 제조 AX를 위해 AI 모델을 개발하는 공급기업의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며, 개발된 솔루션이 현장에 체계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이 확대돼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건의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임영진 성심당 대표는 "튀김 소보로를 만들기 위해 뜨거운 열기를 견뎌야 했던 직원들의 고생을 경감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에 도입한 AI 모델·로봇을 더욱 고도화하여 다른 지점으로 확산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성심당 프로젝트에 AI 솔루션 도입을 담당한 이한 로이랩스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새로운 부문의 레퍼런스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제조현장을 넘어 식품, F&amp;amp;B 등 새로운 분야로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산업부는 성심당 사례처럼 국민이 일상 경제활동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팩토리 모델을 전 업종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국내 기업들이 개발한 AI 솔루션을 한층 다양한 수요처에서 적용하고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AI 로봇 실증 예산을 확대할 계획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김정관 장관은 "그간 첨단산업과 주력산업의 M.AX에 집중해 왔는데, 오늘 보니 반도체 기판의 불량을 잡아내는 비전 AI 모델과 소보로빵의 불량을 판별하는 모델이 기술적으로 유사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어 "일상 속 경제활동에 녹아든 AI가 평소 강조하던 M.AX의 방향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고 상호 확장성과 연결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M.AX를 주력 제조업이나 첨단 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경제 전반에 과감히 적용하기 위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문의 : 산업통상부 산업인공지능정책과(044-203-4319)&lt;/p&gt;&lt;p&gt;&amp;nbsp;&lt;/p&gt;&lt;p&gt;[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lt;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gt;www.korea.kr&lt;/a&gt; )&lt;/p&gt;&lt;p&gt;원문기사링크 :&amp;nbsp;&lt;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5256" target="_blank"&gt;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5256&lt;/a&gt;&lt;/p&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00:10: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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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5-28T00:10:4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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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을 넘어 마음을 잇다…전국민 AI 경진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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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인공지능(AI)이 일부 전문가의 전유물을 넘어 현대인의 기초 소양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민 누구나 AI의 유용성을 체감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모두의 인공지능' 정책을 추진 중이다. 그 중심에는 지난 3월 개막해 오는 11월까지 대장정을 이어가는 '전국민 AI 경진대회'가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527092534637df158-4899-49de-b2f1-87ea0f57d88b.jpg" title="59.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전국민 AI 경진대회'의 5월 한 달간 진행된 '우리 가족 마음 잇기 AI 챌린지' (전국민 AI 경진대회)&lt;/span&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gt;◆ 기술에 온기를 더하다, '우리 가족 마음 잇기' 직접 참여해 보니&lt;/b&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527092505048ecada-f8a3-4f19-8856-dececbb0900b.jpg" title="989.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가정의 달 맞아 '우리 가족 마음 잇기' 챌린지 주차별 미션 (전국민 AI 경진대회)&lt;/span&gt;&lt;/p&gt;&lt;p&gt;&amp;nbsp;&lt;/p&gt;&lt;p&gt;필자는 정책 기자로서 AI가 우리 일상에 얼마나 따뜻하게 스며들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5월 한 달간 진행된 '우리 가족 마음 잇기 AI 챌린지'에 직접 참여했다. 1주차 미션인 'AI 감사 편지'를 작성하며 평소 쑥스러워 전하지 못한 마음을 AI의 도움을 받아 정리해 봤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527092451ed30ef88-b92b-4e31-8885-d46562bf0aad.jpg" title="4534(1).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1주차 'AI 짧은 동화' 미션에 제출할 작품을 직접 만들어 봤다. (본인 촬영)&lt;/span&gt;&lt;/p&gt;&lt;p&gt;&amp;nbsp;&lt;/p&gt;&lt;p&gt;단순히 "편지를 써줘"라고 요청하기보다, 가족만의 고유한 에피소드와 감사한 구체적 이유를 입력할수록 인공지능은 훨씬 풍성하고 자연스러운 문장력을 선보였다. 특히 뤼튼이나 아숙업 등 국내 서비스를 활용했을 때 한국어 특유의 존댓말과 정서가 잘 구현돼 만족도가 높았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527092436608550e2-a598-4434-8090-9b8797e26bba.jpg" title="5432(2).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2주차 'AI 짧은 동화' 미션에 제출할 작품을 직접 만들어 봤다. (본인 촬영)&lt;/span&gt;&lt;/p&gt;&lt;p&gt;&amp;nbsp;&lt;/p&gt;&lt;p&gt;2주차 'AI 짧은 동화' 미션에서는 내가 원하는 배경과 등장인물, 교훈 등의 프롬프트를 입력 따뜻한 가족 동화를 창작했다. 평소 나만의 동화책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과정이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져 선뜻 시도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인공지능을 창작의 파트너로 삼아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었기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기술이 나의 아이디어와 만났을 때 비로소 일상의 문화로 변모하는 순간을 실감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gt;◆ '모두의 AI'를 위한 11월까지의 여정… 참여 방법은?&lt;/b&gt;&lt;/p&gt;&lt;p&gt;&amp;nbsp;&lt;/p&gt;&lt;p&gt;'전국민 AI 경진대회'는 단순한 기술 경쟁의 장을 넘어,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AI를 가장 잘 쓰는 나라'로 도약하기 위한 범국민적 축제다. '내일의 가능성을 즐기는 모두의 인공지능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총상금 30억 원 규모로 운영되는 이 대회는, 인공지능을 한글이나 산수처럼 누구나 배우고 활용해야 하는 '기초 소양'으로 정립하는 데 핵심적인 가치를 둔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527092401b26c9d5b-d562-4165-8832-bc13cc6a61a8.jpg" title="9876.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전국민 AI 경진대회' 누리집을 통해 다양한 대회 일정과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전국민 AI 경진대회)&lt;/span&gt;&lt;/p&gt;&lt;p&gt;&amp;nbsp;&lt;/p&gt;&lt;p&gt;특히 참여 대상을 일반 국민부터 초·중·고교생, 대학생, 연구자, 그리고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까지 전 연령대와 계층으로 세분화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이는 기술 발전의 혜택이 특정 집단에 쏠리지 않도록 '디지털 보편권'을 확립하겠다는 정책적 의지를 담고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또한 뤼튼, SKT 에이닷 등 국내 기업의 AI 서비스를 대회 전 과정에 활용함으로써 국산 AI 생태계의 자생력을 높이는 토대 역할도 병행한다. 5월 테마 이벤트 종료 이후에도 올해 11월까지 로보틱스 챌린지, 국방 AI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끊임없이 이어질 예정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52709234267911b30-8ce5-4276-a284-7e92005c3e2d.jpg" title="876543.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홍보영상 숏폼 챌린지'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전국민 AI 경진대회)&lt;/span&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gt;◆ '소통의 통로'가 된 AI, 디지털 강국으로 가는 밑거름&lt;/b&gt;&lt;/p&gt;&lt;p&gt;&amp;nbsp;&lt;/p&gt;&lt;p&gt;과기정통부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전국민 AI 경진대회를 통해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AI가 일상의 문화로 자리 잡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AI 활용 역량은 이제 개인의 경쟁력을 넘어 국가의 자산이 된다. 필자가 체험한 것처럼 AI를 어렵지 않은 도구로 인식하는 경험이 쌓일 때, 우리 사회의 디지털 격차는 줄어들고 진정한 'AI 일상화'가 실현될 것이다. 11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에 더 많은 국민이 주인공으로 참여해 기술이 주는 성취감을 맛보길 권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a href="https://aichallenge4all.or.kr/" target="_blank"&gt;☞ 전국민 AI 경진대회 공식 누리집 바로가기&lt;/a&gt;&lt;/p&gt;&lt;p&gt;&amp;nbsp;&lt;/p&gt;&lt;p&gt;구준희&lt;/p&gt;&lt;p&gt;대한민국 정책기자단&lt;/p&gt;&lt;p&gt;bestjunna@naver.com&lt;/p&gt;&lt;p&gt;&amp;nbsp;&lt;/p&gt;&lt;p&gt;[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lt;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gt;www.korea.kr&lt;/a&gt; )&lt;/p&gt;&lt;p&gt;원문기사링크 :&amp;nbsp;&lt;a href="https://www.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964475" target="_blank"&gt;https://www.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964475&lt;/a&gt;&lt;/p&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0:28: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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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5-27T00:28:36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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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광주·대전·울산에 딥테크 창업생태계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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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을 거점으로 대구·광주·대전·울산에 딥테크 창업생태계를 구축한다. 이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를 5곳 이상 만겠다는 목표다.&amp;nbsp;&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중기부는 21일 대구 DGIST 컨벤션홀에서 지방정부·4대 과기원·지역 창업지원기관과 함께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전략 발표회'를 열고 지역 주도형 창업생태계 구축 계획을 본격화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번 행사는 지난 4월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발표한 창업도시 조성 계획의 후속 조치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는 4대 과학기술원(KAIST·DGIST·GIST·UNIST)을 중심으로 대학·연구소·기업·투자기관이 참여하는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기술인재 양성부터 창업·성장·정착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에서도 기술창업과 투자, 기업 성장이 이어지는 자생적 창업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날 발표회에서는 4개 지방정부가 각각 지역 산업 기반과 연구 역량을 반영한 특화 전략을 내놨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522081504dd7a2180-1da0-4cee-9892-778334533557.jpg" title="20260521004.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1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DGIST 컨벤션홀에서 열린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전략 발표회에서 중기부·4대 지방정부 간 업무협약(MOU) 체결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amp;nbsp;&lt;/span&gt;&lt;/p&gt;&lt;p&gt;대구는 대구과학기술원(DGIST)의 연구 역량을 토대로 로봇·모빌리티, 의료·바이오, AI·소프트웨어 분야 딥테크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AI·로봇 스타트업 주도 첨단제조 인공지능전환(AX)도시'를 목표로 제시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대전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을 활용해 우주·방산, AI·로봇, 바이오 3대 분야 중심의 딥테크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유니콘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광주는 광주과학기술원(GIST) 중심의 딥테크 기술개발과 함께 첨단기술 실증도시 모델을 제시했다. 미래모빌리티·에너지·AI·반도체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인근 나주의 에너지 인프라와 연계한 광역형 생태계를 만들 계획이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울산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지역 주력산업 단지를 기반으로 제조 AI와 미래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기술을 현장에서 곧바로 사업화할 수 있는 '개방형 실증 특화도시'를 조성할 방침이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중기부와 4개 지방정부는 이날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협약에는 과기원 중심 기술인재 발굴·육성, 창업기업 기술개발·사업화·투자 지원,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환경 조성, 지역 정주여건 개선 등의 내용이 담겼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이 다시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창업도시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어디서나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문의: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생태계과(044-204-7607), 대구광역시 창업벤처혁신과(053-803-3520), 광주광역시 창업진흥과(062-613-4070), 대전광역시 창업진흥과(042-270-4672), 울산광역시 기업지원과(052-229-2801)&lt;/p&gt;&lt;p&gt;&amp;nbsp;&lt;/p&gt;&lt;p&gt;[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lt;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gt;www.korea.kr&lt;/a&gt; )&lt;/p&gt;&lt;p&gt;원문기사링크 :&amp;nbsp;&lt;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4853" target="_blank"&gt;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4853&lt;/a&gt;&lt;/p&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23:1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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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5-21T23:18:4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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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AI 검색 가이드 첫 공개… GEO·AEO 통념 반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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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사람 위한 콘텐츠’ 여전히 중요… SEO부터 잘 해야&lt;/p&gt;&lt;p&gt;&amp;nbsp;&lt;/p&gt;&#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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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igure class="wp-block-video aligncenter"&gt;&lt;video height="608" style="aspect-ratio: 1920 / 1080;" width="1080" controls="" src="https://ditoday.com/wp-content/uploads/2026/05/Personal_Intelligence_in_AI_Mode_Movie_Example-2.mp4"&gt;&lt;/video&gt;&lt;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gt;(자료=구글)&lt;/figcaption&gt;&lt;/figure&gt;&lt;p&gt;&amp;nbsp;&lt;/p&gt;&lt;p&gt;구글이 생성형 AI 시대의 ‘SEO(검색엔진최적화) 종말론’을 정면 반박했다. GEO(생성형엔진최적화)와 AEO(답변엔진최적화)도 본질적으로 검색 결과의 가시성을 향상시키는 작업인 만큼 SEO의 일환이라는 이야기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구글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생성형 AI 기반 검색 환경 활용 공식 가이드’를 발표했다. 검색엔진이 노출 중심에서 생성형 AI 답변 중심으로 이동하며 GEO·AEO 최적화 전략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구글이 처음 발표한 공식 지침이다. 생성형 AI 기반 검색을 위한 콘텐츠 전략과 불필요한 작업 등을 명시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핵심은 ‘SEO’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이다. 구글의 생성형 AI 기능은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이 아니라, 기존의 핵심 검색 랭킹·품질 시스템에 기반해 작동하기 때문이다. 검색 증강 생성(RAG), 쿼리 확장(Query fan-out) 등 AI 기술이 기존 시스템과 결합해 검색 색인에서 관련 정보를 가져와 구체적인 답변을 생성하는 구조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 때문에 구글은 별도의 GEO·AEO 전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SEO 전략에 더 충실할 것을 권고한다. 구글 검색의 관점에서 생성형 AI 검색을 위한 최적화도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검색 경험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SEO와 궤를 같이한다는 설명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5201408304ddfc91d-9460-425b-9407-546c979181d3.jpg" title="Google-Search-with-Gemini-3_-Our-most-intelligent-search-yet-0-6-screenshot-1536x864.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자료=구글)&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gt;&lt;span style="font-size: 14pt;"&gt;잘 만든 콘텐츠가 보인다&amp;nbsp;&lt;/span&gt;&lt;/b&gt;&lt;/p&gt;&lt;p&gt;&amp;nbsp;&lt;/p&gt;&lt;p&gt;가이드에 따르면, 생성형 AI 검색을 공략하기 위한 해법은 결국 양질의 콘텐츠 제작이다. SEO의 모범 답안으로 여겨지는 방법론이다. 구글은 “사람들이 독창적이고, 유용하다고 느끼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웹사이트의 AI 검색 노출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특히 구글은 양질의 콘텐츠가 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으로 ‘독창적 관점’을 꼽았다. 공개된 정보를 요약·취합하는 수준을 넘어, 경험 기반의 1인칭 리뷰 등 고유 시각이 있는 콘텐츠가 더 가치 있다는 뜻이다. AI가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내용은 피하고,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관점을 반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또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명확하게 구조화해야 하며, 고품질 이미지나 영상 등 시각 자료를 적절히 배치할 것을 권장했다. 구글의 생성형 AI 검색 기능이 답변을 구성할 때 관련 시각 요소를 함께 끌어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gt;&lt;span style="font-size: 14pt;"&gt;SEO 기술 구조 견고해야&amp;nbsp;&lt;/span&gt;&lt;/b&gt;&lt;/p&gt;&lt;p&gt;&amp;nbsp;&lt;/p&gt;&lt;p&gt;SEO 관점에서 웹사이트의 기술 구조를 견고하게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도 필수 과제다. 사이트가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이 접근할 수 있도록 색인화돼야 하고, 스니펫(Snippet)과 함께 검색에 노출될 수 있어야 한다. 콘텐츠의 크롤링 가능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다만, 구글은 사이트가 모든 요건과 정책 등을 충족한다고 해서 반드시 색인·크롤링 되는 것은 아니라고 명시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또 태그 자체에 의미가 담긴 시멘틱 HTML을 사용할 것을 권장했다. 스크린 리더 등 다른 유형의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자바스크립트의 경우 콘텐츠 렌더링 지연을 줄이기 위해 SEO 모범 사례를 준수해야 한다. 크롤링 자원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중복 콘텐츠를 줄이는 작업도 필요하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gt;&lt;span style="font-size: 14pt;"&gt;콘텐츠 쪼개기·멘션 늘리기 안 통해&amp;nbsp;&lt;/span&gt;&lt;/b&gt;&lt;/p&gt;&lt;p&gt;&amp;nbsp;&lt;/p&gt;&lt;p&gt;반면, 구글은 그동안 GEO·AEO 컨설팅 업계나 일부 커뮤니티에서 상위 노출을 위한 ‘치트키’처럼 유행했던 인위적인 기술과 편법에 대해 “검색 작동 방식과 맞지 않거나 효과적이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대표적인 것이 ‘AI 전용 파일 (LLMS.txt) 생성’과 ‘콘텐츠 쪼개기’이다. 구글은 다양한 종류의 파일을 크롤링 및 색인화 할 수 있어, AI 검색 환경에 맞춰 새로운 AI 텍스트 파일이나 마크업·마크다운 등을 생성할 필요 없다고 못박았다. 또 한 페이지 내 여러 주제와 복잡한 맥락을 이해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부분만 추출하는 능력을 갖춰, 콘텐츠를 잘게 쪼갤 필요 없다고 짚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롱테일’ 키워드와 같이 AI 환경에 맞춰 콘텐츠를 재구성할 필요도 없으며, 인위적으로 ‘멘션(Mentions)’을 늘리는 행위는 구글의 스팸 필터링 시스템에 의해 차단될 수 있다는 점도 경고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520140918e6fbc2ea-643d-4efb-81f5-f52f5b256af6.jpg" title="Google-Search-with-Gemini-3_-Our-most-intelligent-search-yet-0-14-screenshot-1536x864.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자료=구글)&lt;/p&gt;&lt;p&gt;&amp;nbsp;&lt;/p&gt;&lt;p&gt;한편, 해외에선 구글의 이번 가이드가 생성형 AI 시대에 SEO와 GEO·AEO 간 역학관계를 정립하고, 새로운 검색 환경에 맞는 공식 지침을 내놨다는 점에서 의의를 두고 있다. 다만, 이는 구글에 국한된 지침으로 챗GPT나 퍼플렉시티 등 다른 생성형 AI 플랫폼에는 별개의 최적화 전략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전문매체인 ‘서치 엔진 저널(Search Engine Journal)’의 맷 G. 서던 수석기자는 “그동안 GEO·AEO 컨설팅 업계가 홍보해 온 특정 전략들에 대해 구글이 직접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며 잘못된 통념을 바로잡았다는 점이 이번 가이드의 가장 중요한 대목”이라며 “이제 구글 자체 AI 기능에 대해 공식적인 지침이 마련됐다”고 분석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그러면서 “다만 이번 발표가 챗GPT나 퍼플렉시티처럼 검색 신호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는 타 AI 플랫폼 간의 논쟁까지 종결짓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lt;/p&gt;&lt;p&gt;&amp;nbsp;&lt;/p&gt;&lt;p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gt;&amp;nbsp;&lt;/p&gt;&lt;p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24px;"="" style="padding: 0px; margin: 0px; font-size: 12pt;"&gt;&lt;font color="#101010" style="padding: 0px; margin: 0px;"&gt;출처 :&amp;nbsp;&lt;/font&gt;&lt;/span&gt;&lt;a href="https://ditoday.com/news/" target="_blank" style="padding: 0px; margin: 0px; color: rgb(112, 111, 111); text-decoration: none; font-size: 12p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letter-spacing: -0.24px;"&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503141318102054bd29-8fb4-4a72-8835-b5d6850e01c7.jpg" title="digitalinsight.jpg" style="padding: 0px; margin: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middle; max-width: 100%;"&gt;&lt;/a&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24px;"="" style="padding: 0px; margin: 0px; font-size: 12pt; color: rgb(16, 16, 16);"&gt;&amp;nbsp;( &lt;/span&gt;&lt;a href="https://ditoday.com/news/" target="_blank" style="padding: 0px; margin: 0px; color: rgb(112, 111, 111); text-decoration: none; font-size: 12p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letter-spacing: -0.24px;"&gt;https://ditoday.com/news/&lt;/a&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24px;"="" style="padding: 0px; margin: 0px; font-size: 12pt; color: rgb(16, 16, 16);"&gt; )&lt;/span&gt;&lt;span noto="" sans="" kr";="" font-size:="" 12pt;"="" letter-spacing:="" -0.015em;"="" style="padding: 0px; margin: 0px; font-size: 12pt; color: rgb(16, 16, 16);"&gt;&amp;nbsp;&lt;/span&gt;&lt;span style="padding: 0px; margin: 0px; font-size: 12pt;"&gt;&amp;nbsp;&lt;/span&gt;&lt;/p&gt;&lt;p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gt;&lt;span style="padding: 0px; margin: 0px; font-size: 12pt;"&gt;원문기사링크 :&amp;nbsp;&lt;a href="https://ditoday.com/%ea%b5%ac%ea%b8%80-ai-%ea%b2%80%ec%83%89-%ea%b0%80%ec%9d%b4%eb%93%9c-%ec%b2%ab-%ea%b3%b5%ea%b0%9c-seo%eb%b6%80%ed%84%b0-%ec%9e%98-%ed%95%b4%ec%95%bc/" target="_blank"&gt;https://ditoday.com/%ea%b5%ac%ea%b8%80-ai-%ea%b2%80%ec%83%89-%ea%b0%80%ec%9d%b4%eb%93%9c-%ec%b2%ab-%ea%b3%b5%ea%b0%9c-seo%eb%b6%80%ed%84%b0-%ec%9e%98-%ed%95%b4%ec%95%bc/&lt;/a&gt;&lt;/span&gt;&lt;/p&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3:3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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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5-20T23:39:4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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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데이터센터 규제 확 푼다…인허가 절차 대폭 단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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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정부는 '인공지능(AI) 3강 도약'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인공지능데이터센터(AIDC)와 관련한 규제를 대거 해소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이하 AIDC 특별법)' 제정안을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img src="https://www.designdb.com/usr/upload/editor/email/202605121446532163ecc1-515f-4a52-b060-67e0865847c7.jpg" title="PYH2025062008440001300.jpg" style="max-width:100%;heigth:auto;"&gt;&lt;br style="clear:both;"&gt;이재명 대통령이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출범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2025.6.20.(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gt;&amp;nbsp;&lt;/span&gt;&lt;/p&gt;&lt;p&gt;AIDC 특별법안은 지난해 5월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 이후 22대 국회는 여야 합의를 거쳐 6개 법안을 병합하고, 올해 과방위와 법사위를 거쳐 이번 본회의에 상정됐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번 법안은 체계적인 AIDC 산업 육성 및 기반 조성을 위한 내용과 AIDC에 대한 규제 완화로 구성돼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먼저, AIDC 특별법안은 체계적인 AIDC 산업 육성 및 기반 조성을 위한 추진체계를 마련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AIDC의 기준을 대통령령에서 구체화하고 실태조사를 추진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과기정통부 장관의 전문인력 양성과 해외진출 촉진, AIDC와 지역 사회 간의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시책 마련, 전자파 영향 측정 장비와 관련된 지침을 고시할 수 있는 근거를 뒀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특별법안은 이와 함께 조속한 AIDC 구축과 투자 유치를 위해 규제를 완화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그동안 업계에서는 AIDC 구축에 필요한 다양한 인허가의 소관이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고 인허가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어 AIDC 투자가 지연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있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에 국가AI전략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AIDC 사업자가 통합 창구인 과기정통부를 통한 다양한 인허가의 일괄처리를 개시할 수 있도록 하고 일정 기한이 지나면 인허가 처리가 이뤄진 것으로 보는 타임아웃제를 도입해 AIDC 관련 인허가 절차와 기간의 단축으로 신속한 AIDC 투자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한편, 정부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AIDC를 비수도권으로 유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그 일환으로 이번 법안에 비수도권에 일정규모 이하의 AIDC를 신축·증축하거나 기존 데이터센터를 AIDC로 전환하고자 하는 경우 전력계통영향평가를 면제하는 규정을 포함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앞으로 비수도권을 AIDC의 입지로 선정할 때 AIDC의 핵심인 신속한 전력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또한 AIDC는 서버 위주의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이용자가 중심인 다른 건물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된 승강기, 주차장, 미술작품 등의 설치 기준인 건물 면적을 동일하게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번 특별법을 통해 대통령령으로 이 기준을 완화할 수 있게 됐다. AIDC에 불필요하게 많이 설치·낭비되던 시설물이 줄어들고, 민간의 AIDC 투자 때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AIDC 특별법은 국무회의 의결과 공포를 거치고 9개월의 경과 기간을 둔 뒤 내년 2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정부는 이번 법이 신속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하위법령 마련 등 후속조치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AIDC에 적용되는 규제 완화의 기준 및 절차는 관계 부처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충분히 소통해 마련하기로 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과기정통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AI 3강 도약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는 AIDC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핵심이라는 점에 공감하고 이에 필요한 협력체계 및 방안 마련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우리나라의 조속한 AI 인프라 확충을 이끌 AIDC특별법 국회 통과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인공지능을 둘러싼 치열한 속도전 속에서 AIDC 특별법을 통해 기업의 AIDC 투자 확대와 함께 대규모 해외 투자를 유치하는 등 AI고속도로 구축을 가속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어 "법 제정만큼이나 하위 법령 등을 잘 마련해 법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게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산업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현장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함과 동시에 AIDC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기후부와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데이터진흥과(044-202-6594)&lt;/p&gt;&lt;p&gt;&amp;nbsp;&lt;/p&gt;&lt;p&gt;[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lt;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gt;www.korea.kr&lt;/a&gt; )&lt;/p&gt;&lt;p&gt;원문기사링크 :&amp;nbsp;&lt;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4101" target="_blank"&gt;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4101&lt;/a&gt;&lt;/p&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5:49: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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