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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 받은 제안, 진짜로 추진했다?" | 산업통상부 산업단지 해커톤 1,105분 - 산업통상부

 

(참가자) 

항상 산업단지에는 문화가 많이 부족해요.

 

(석예은 참가자) 

일자리가 없기도 하고

 

(전별 참가자) 

쉬는 시간은 있지만 할 게 없다.

 

(나레이션)

여기 누구보다 뜨거운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지역을 살려 자신이 설 자리를 스스로 설계하겠다는 산업단지 청년들입니다.

현장에서 일하고 살면서 부딪힌 생활 속 고민을 정책으로 풀어내겠다며 직접 팔을 걷어붙였는데요.

생활 속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새로운 내일을 짓는 1105분의 시간,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나레이션)

충청남도 예산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이 열리는 곳입니다.

산업통상부는 실제 수요자에게 더 효과적인 정책을 마련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총 100여 명의 산업단지 거주민과 청년들이 이곳을 찾아 10개의 팀을 꾸리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모여 자신들이 원하는 정책을 직접 논의하고 구체화하는 자리.

평소라면 정책을 논의했을 부처와 기관은 1박 2일간 서포터가 되기로 했습니다.

 

(PD)

이 가방들은 뭔가요?

 

(김수현 진행팀)

아 이 가운데는 참가자분들께 드릴 웰컴 키트 중 일부입니다.

 

(PD)

이거 준비하느라고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네요. 

 

(김수현 진행팀)

네 맞습니다.

 

(나레이션)

1박 2일이 단순히 모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효성 있는 정책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일정을 준비했다는데요.

 

(김경진 총괄진행자) 

서비스디자인이라 재미있고 함께라서 즐거운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입니다.

그 모든 어떤 이렇게 프로그램은 재밌어야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재밌고 돌아가서 어 이거 내 그냥 개인적인 삶에도 의미 있었던 것 같아 약간 이런 재밌고 유익했다 이런 느낌을 가져가신 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

 

(PD)

어머니의 마음이네요. 

 

(김경진 총괄진행자)

아 역시 어머니입니다. 마음도 어머니 파이팅.

 

(나레이션)

오늘 해커톤에는 구미와 창원, 완주 총 세 지역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첫 만남부터 어쩐지 낯설지 않은 이유 모두 같은 산업단지인이기 때문입니다.

 

(이창현 참가자) 

저는 창원에서 왔습니다. 저도 이제 앞으로도 많은 산업단지 정책해커톤에 참여하면서 의견을 활기차게 내보고자 참여하게 됐습니다.

 

(PD)

어떤 이유 때문에 참석하셨어요? 

 

(김동규 참가자)

아 저는 산업단지에 관심이 많아서 참여하게 됐습니다.

 

(김채연 참가자) 

어 사실 제가 타 지역에서 구미로 이렇게 온 건데 구미가 더 살기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저는 왔어요.

 

(참가자)

완주에서 왔습니다. 완주에서 왔고요. 

 

(PD)

목표는 있으십니까?

 

(참가자)

목표는 아까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즐기러 왔습니다.

 

(김경진 총괄진행자)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입니다. 여러분

 

(나레이션)

사전 강의가 시작되자 다들 표정이 진지해졌습니다.

 

(김경진 총괄진행자)

3D 착시 횡단보도 입니다. 멀리서 보면 진짜 장애물이 딱 있는 것처럼 보이시죠?

운전자들은 본능적으로 급브레이크를 밟았다가 가까이 가서야 비로소 알게 됩니다.

그림이었구나 하지만 이미 속도는 줄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서비스디자인의 접근 방법입니다.

 

(나레이션)

서비스로 사람들이 어떻게 살기 좋게 할지 고안하는 과정을 서비스디자인이라고 하는데요.

산업단지 내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정책 해커톤 역시 서비스디자인 아이디어를 내고 그 실효성을 판단해 보는 자리입니다.

청년의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만들 기회가 된 이 자리는 지난 1월 산업통상부 장관과 지역 청년들이 만난 자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곽상탄 참가자)

타 지역에 있는 어떤 산업단지 근로자들이나 청년들이 모여서 같이 해커톤 대회 같은 걸 해도 참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

이 아이디어는 딱 하나 해 놓읍시다. 해커톤 대회는 딱 좋은 아이디어다.

 

(나레이터)

말 한마디로 정책 해커톤을 만들어낸 곽상탄 씨도 자리를 빛내러 왔습니다.

 

(PD)

청년이신가요?

 

(곽상탄) 

저는 완주에 사는 청년이고요. 원래 청년은 지났죠 전라북도에 자라고 타지로 가서 제가 대학 생활도 해봤을 때 아 이거 뭔가 약간 수도권이 아닌 곳에서 사는 게 약간 큰 진짜 어드벤티지가 되게 적구나.

 

(나레이터)

곽상탄 씨도 한때 여느 청년들처럼 서울 정착을 고민했었다는데요.

하지만 적성을 찾아 취업하게 된 곳은 고향의 산업단지였고 어느덧 선배가 되자 기피 업계가 되어 인력난을 겪는 산업단지의 현실과 힘들어하는 후배들이 눈에 들어왔다고 하는데요.

 

(곽상탄) 

어차피 여기에 태어났으니까. 다시 또 직장도 전라북도에서 잡았으니까… 제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어 제가 할 수 있는 것까지는 아이디어를 많이 내서 더 나은 지역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나레이터)

오늘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에서 곽상탄 씨와 청년들은 고민의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김규성 산업부 국장)

아마도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이 나올 겁니다.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도 있고 실현하기 어려운 일도 있겠지만 이번에 나온 아이디어들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가능하면 최대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거고요.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레이터)

청년들은 서비스디자인 전문가, 산업부 공무원 그리고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표현해 줄 비주얼 라이터와 함께 자신의 삶을 바꿀 정책을 만들게 됩니다.

첫 세션은 아이디어 도출 그림으로 치면 밑그림을 그리는 단계인데요.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청년들이 팀별 주제를 잡아가는 시간입니다.

함께 공감하고 고민도 해보는 시간 동안 하나 둘 써 내려가지는 아이디어들, 그 와중에 겹치는 주제가 하나 있었는데요.

요즘 청년들의 가장 큰 관심사라는 워라밸입니다.

 

(석예은 참가자) 

집에 있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많은데 그거에 대해서 휴게 시설이라든가 아니면 요새 일가정 양립 이런 게 안 되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이 보완됐으면 좋겠습니다.

 

(전별 참가자) 

저는 양질의 일자리, 그러니까 어느 정도 소득이 뒷받침 된다거나 아니면 절대 소득이 적더라도 그거를 보완해 줄 수 있는 복지라든가 어떤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으면 그게 어느 정도 충족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이창현 참가자) 

저희도 산업단지에 일을 하러 왔지만 저희도 문화도 즐길 수 있는 그런 효율적인 정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나레이터)

앞서 나온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시킬지 이야기해 보는 두 번째 세션 각 팀별로 안전과 환경, 문화와 여가 교통 등 크게 5개 분야를 나누어 나왔던 아이디어 중 가장 강력한 것들을 추리고 구체화하는 시간입니다.

 

(김재민 참가자)

문화 여가 팀인데 근로자 산단 내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서 여러 아이디어를 내고 있고, 이거 같은 경우에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근로자들을 위해서 약간 연애 쪽 프로그램을 기획 중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있습니다.

 

(박강열 참가자) 

그러니까 저희가 안전 보호구를 채용하지 않으면 사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제 그런 거를 자기 객관화하고 예방하기 위해 가지고 AI를 활용해서 경각심을 깨워주는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레이터)

소개팅부터 산업 안전까지 다양한 주제를 어떻게 하면 현실로 끌어내올 수 있을까요?

팀마다 한 명씩 배정된 서비스디자인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기준은 바로 정책을 이용하는 사용자의 만족도입니다.

 

(PD)   

오늘 여기 주제는 지금 어떤 내용일까요?

 

(최승환 서비스디자이너-퍼실리테이터)  

예. 저희 붕어빵 팀의 주제는 교통하고 이동입니다.

그래서 산단에 계시는 일하시는 분들이나 체류하시는 분들의 교통과 이동 편의 경험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어떤 아이디어를 끄집어내면 좋을지 우리 팀원들과 얘기하고 있는데요.

상당히 신선하고 좋은 아이디어 많이 내주셨거든요.

많이 기대가 됩니다. 아마 좋은 아이디어로서 산단을 위한 정책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레이터)

내가 정책을 이용하는 사용자일 땐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지점과 보지 못했던 관점들, 일상을 벗어나 다른 시야를 바라보고 경험하는 동안 날이 저물어 갑니다.

어느덧 논의를 마치고 팀별 컨셉을 발표하며 대중의 반응을 확인해 볼 시간

살아남는 아이디어가 되기 위해선 넘어야 할 기준이 꽤 엄격합니다.

 

(최상준 한국디자인진흥원 선임) 

이제 저희가 실무진 입장에서 이제 보면서 아 정말 이게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지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지 판단하고 근로자의 경험과 스토리, 정말 실제로 불편한 부분을 담았는지 그런 걸 조금 더 적절한 그런 발표 순위를 정하고 있습니다.

 

(나레이터) 

팀에 배정된 전문가들의 열정도 오늘만큼은 청년 못지 않은데요.

아니 왜 이렇게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거예요?

 

(최승환 서비스디자이너-퍼실리테이터) 

다른 것보다도 다양한 지역의 젊은 분들이 오셔서 아이디어를 서로 모을 수 있는 이 자리가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기회가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 젊은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미래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나레이터) 

팀별 콘셉트 발표를 끝으로 정해진 공식 일정은 끝났지만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청년들 평소라면 퇴근을 하고도 한참이 지났을 시간 아닌가요?

 

(PD)

몇 시인가요?

 

(최주희 참가자) 

지금 11시 30분입니다. 결과를 어떻게 기대하고 100만 원은 당연히 저희 거죠

 

(PD)

알겠습니다. 푹 쉬시고요. 내일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나레이터)

이날 밤 방으로 돌아간 뒤에도 청년들은 늦게까지 불을 끄지 않았습니다.

둘째 날 아침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건 안녕하세요 참가자 중 제일 어린 청년 정유민 씨입니다.

 

(PD)

잠을 좀 주무셨어요?

 

(정유민 참가자) 

아 저 1시 넘게까지 프로그램 해서 많이 잘 자지 못했어요.

 

(PD)

한 시까지

 

(정유민 참가자) 

네 늦게까지 해야 할 게 많았어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구현하고 싶은 게 많았어서 같이 다 같이 하지까지 했었어요.

 

(나레이터)

공식 일정보다 무려 1시간 반을 앞선 시간 청년들은 당연하다는 듯 다시 삼삼오오 자리를 채우기 시작하는데요.

 

(PD)

몇 시에 모이자고 약속을 하셨어요? 

 

(권경안 참가자) 

서둘러서 모이자고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좋은 결과물을 한번 만들어보자라는 약속을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한테 지금 발표가 이렇게 넘어왔는데 긴장이 되네요.

 

(PD)

아 오늘 성과 발표하세요? 

 

(권경안 참가자) 

예 저 이거 앉아 앉아서 이렇게 좋은 얘기 듣다가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참여를 적극적으로 하게 됐네요.

 

(나레이터)

구미에서 예술 체험 업체를 운영하는 현진 씨는 팀 테이블이 아닌 팀별 아이디어 보드 앞에 섰는데요.

 

(PD)  

본인 조 거에요?

 

(조현진 참가자) 

아니요 다른 조

 

(PD)   

왜 그렇게 보고 계십니까?

 

(조현진 참가자) 

다른 팀은 어떤 아이디어로 냈는지 궁금해서 다른 조랑은 대화 나눌 기회가 없으니까 궁금해서 보고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구나라는 걸 느꼈어요.

어떻게 이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이 해커톤만의 매력인 것 같아요.

 

(나레이터)

이제 청년들에게 남은 준비 시간은 단 3시간. 다른 팀은 물론 산업부와 유관 기관에서 온 심사위원들까지 설득해 낼 마지막 힘을 모아야 합니다.

 

(PD)

지금 하시는 일은?

 

 

(김일호 산업부 사무관) 

저는 산업통상부에 사무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나레이터)

정책을 만든 노련한 경험을 전달이라도 해주나 했더니 청년들 옆에서 오히려 말을 계속 아끼시는데요.

 

(김일호 산업부 사무관) 

그동안 어떻게 입주한 기업이나 근로자들에게 지원해 줘야 되나 이런 측면에서 단순히 상상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와서 들어보니까 이분들이 정말 우리 정책 입안자들로서는 생각도 못했던 그런 아이디어를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시고 또 그걸 실현할 수 있는 그런 또 다양한 구체적인 방안도 가지고 계셔서 오히려 제가 처음에 도와드리러 왔었는데 제가 오히려 더 많이 배워가게 되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나레이터)

그런데 김일호 사무관의 행동이 방금 한 말과 달랐다는 같은 팀의 25살 정혜경 씨의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정예경 참가자) 

진짜 열정적으로 말씀을 잘해 주셔서… 처음에는 아 저도 가만히 있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너무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고, 어 오히려 그분들이 꼭 필요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정책적으로 정말 가능성을 얘기해 주신 역할을 하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레이터) 

각자의 나이도 직업도 있고 한 팀이 되어 열정을 불태울 마지막 세션. 

진짜 정책으로 채택되기 위해 발표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연습하는 시간입니다.

잠시 살펴보니 팀마다 개성도 다양한데요. 언뜻 보면 연극 같기도 하네요.

 

(PD) 

거의 분위기는 1등 분위기인데요.

 

(신혜림 참가자) 

네 맞아요 1등

 

(이창현 참가자) 

저희는 최우수상 아니면 안 받겠습니다.

 

(김경진 총괄진행자) 

서비스디자인으로 함께 해 본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 모든 세션을 마치겠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

어제 뭐 잠도 안 주무시고 하신 팀도 있고 두 시 네시까지 하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저희 우리 이 산업통상부 식구들이 깜짝 놀랐다고 했는데 자 해볼까요?

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첫 번째 발표 팀 보명하겠습니다. 왕산단 팀입니다.

 

(나레이터)

각 팀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5분 청년들이 빚어낸 10개의 정책이 드디어 세상과 만나는 시간입니다.

정책을 발표하며 팀별로 겨루지만 다른 팀의 발표를 듣는 청년들의 모습에는 긴장보다는 공감과 웃음이 가득한데요.

맡은 분야는 달라도 그간 내가 했던 고민을 시원하게 짚어주고 풀어주는 데서 공감과 위안을 느꼈다고 하네요.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박수를 받아낸 건 교통 정책을 만든 붕어빵 팀인데요.

긴 버스 배차 시간의 지루함과 불안한 야간 시간을 지역 문화 전시로 밝게 바꾸는 정책으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

저 오늘 보면서 그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그 열정과 그 담대함과 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저도 힘내서 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힘내서 함께 우리 산단을 바꾸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몸 담고 있는 조직을 바꾸고 여러분의 인생이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제가 이게 정책적으로 여러분들 최선을 다하겠다는 생각을 말씀을 드리고요.

오늘 하루 어제부터 오늘 1박 2일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레이터)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 1105분간의 뜨거웠던 시간은 어느새 0분이 되었습니다.

청년들은 이제 다시 산업단지로 돌아가 또 열심히 바쁜 일상을 보내겠죠.

저희 산업통상부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을 설계도 삼아 청년들의 진심과 열정을 따라 열심히 뛰어가겠습니다.

이 정책이 완성되는 모습, 오늘처럼 함께 지켜봐 주실 거죠?


* 출처 : 산업통상부 

 

관련 글 :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 서비스디자인이 답을 찾다 - 산업단지정책해커톤 현장 리포트. 2026.4.17~18. 산업통상부, 산업단지공단, 한국디자인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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