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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 휠 시장동향

상품명 및 HS Code

 

자동차용 휠은 타이어를 장착하고 차량 하중과 주행 중 발생하는 충격을 지지하는 핵심 부품으로, 승용차·SUV·픽업트럭·상용차 등에 사용된다. 소재별로는 알루미늄 휠이 주로 사용되며, 일부 상용차와 보급형 차량에는 스틸 휠이 적용된다. 고성능차와 애프터마켓용 제품에는 경량화와 디자인 차별화를 위해 단조 알루미늄 휠, 플로우포밍(Flow Forming) 휠, 마그네슘 휠 등이 사용되고 있다.

 

HS Code 8708.70은 ‘자동차용 로드 휠 및 그 부분품·부속품(Road wheels and parts and accessories thereof)’에 해당하며, 완성 휠과 타이어가 장착되는 림(Rim), 관련 부분품 등을 포함한다.

 

시장동향

 

미국 자동차 휠 시장은 경량 알루미늄 휠과 고부가 애프터마켓 수요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Emergen Research에 따르면, 미국 자동차 휠 시장은 2024년 75억 달러에서 연평균 3.2% 성장해 2034년 102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주요 성장 요인으로는 △SUV·픽업트럭과 프리미엄 차량 수요 확대, △경량 소재 적용 확대, △18~22인치급 대구경 휠 채택 증가, △차량 맞춤형 제품 수요 증가가 제시됐다.

 

<미국 자동차 휠 시장 규모 및 성장 전망>


[자료: Emergen Research]

 

전체 휠 시장에서는 스틸 휠(Steel Wheel)보다 가볍고 디자인 선택 폭이 넓은 알루미늄 합금 휠(Alloy Wheel)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SNS Insider는 미국 자동차 알루미늄 합금 휠 시장이 2025년 34억2000만 달러에서 2033년 72억4000만 달러로 확대돼 연평균 9.8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기차와 프리미엄 차량 판매 증가, 차량 경량화, 맞춤형 디자인 수요가 시장 확대를 뒷받침할 것으로 분석했다.

 

<미국 자동차 합금 휠 시장 규모 및 성장 전망>


[자료: SNS Insider]

 

제조공법별로는 가격 경쟁력과 내구성을 갖춘 주조 휠(Cast Wheel)이 대량생산 차량에 주로 적용된다. 고성능 모델과 프리미엄 차종에서는 단조 휠(Forged Wheel)과 플로우포밍 휠(Flow-Formed Wheel)의 수요가 늘고 있다. 전기차용 휠은 배터리로 증가한 차량 중량을 견디면서 무게와 공기저항을 줄이는 설계가 중요해지고 있다.

 

판매 구조는 완성차 조립용 OEM 시장이 주도하지만, 애프터마켓이 더 빠르게 성장하는 흐름이다. OEM 시장은 차량 개발 단계부터 하중, 휠 직경, 볼트 패턴, 오프셋 등 차종별 사양을 반영하는 구조로, 공급업체 승인과 품질관리, 납기 대응력이 핵심이다. 반면 애프터마켓에서는 대구경 휠, 오프로드용 제품, 맞춤형 디자인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온라인 판매 증가에 따라 차량별 장착 적합성 정보 제공이 주요 경쟁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수입 동향

 

미국의 자동차용 휠 및 관련 부품(HS Code 8708.70) 수입액은 2025년 46억1030만 달러로 2024년 46억4590만 달러 대비 0.8% 감소했다. 최근 3년간 수입액은 약 8.5% 줄어들며 감소세를 보였다. 

 

국가별로는 중국과 멕시코가 2025년 각각 15억1800만 달러, 15억8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수입의 65.7%를 차지했다. 다만 중국산 수입은 전년 대비 0.9%, 멕시코산은 5.6% 감소해 기존 주요 공급국의 수입액이 줄어든 모습이다. 반면 태국은 2025년 수입액이 전년 대비 25.1% 증가한 4억2500만 달러를 기록했고, 베트남과 모로코도 각각 43.7%, 57.7% 증가하며 공급국 다변화 흐름을 보였다. 

 

<미국의 자동차 휠 수입 동향>

(단위: US$ 백만, %)

순위

구분

금액

점유율

('25/'24)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전체

5,039.6

4,645.9

4,610.3

100.0

100.0

100.0

-0.8

1

중국

1,764.1

1,531.9

1,518.3

35.0

33.0

32.9

-0.9

2

멕시코

1,611.7

1,597.0

1,507.8

32.0

34.4

32.7

-5.6

3

태국

324.8

339.6

424.9

6.4

7.3

9.2

25.1

4

한국

266.3

197.0

187.3

5.3

4.2

4.1

-4.9

5

모로코

133.7

86.9

137.0

2.7

1.9

3.0

57.7

6

베트남

63.1

81.9

117.7

1.3

1.8

2.6

43.7

7

독일

117.0

108.0

96.8

2.3

2.3

2.1

-10.4

8

대만

142.8

108.5

93.9

2.8

2.3

2.0

-13.5

9

헝가리

52.6

91.1

81.6

1.0

2.0

1.8

-10.5

10

일본

96.6

86.6

72.7

1.9

1.9

1.6

-16.1

*주: HS코드 8708.70 기준, 수입 비중 순위는 2025년 수입액 기준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7.10.), KOTRA 디트로이트 무역관 정리]

 

한국은 2025년 미국의 4위 수입국으로, 수입액은 1억873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4.9% 감소한 수준이며, 전체 수입시장에서 4.1%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한국산 수입액은 2023년 2억6629만 달러 이후 2년 연속 감소했으나, 중국, 멕시코, 태국에 이어 상위 공급국 지위를 유지했다. 

 

경쟁 동향 및 주요 기업

 

미국 자동차 휠 시장은 완성차 조립용 OEM과 교체·튜닝용 애프터마켓으로 구분되며, 시장별 경쟁요소도 다르다. OEM 시장에서는 Superior Industries, CITIC Dicastal, Maxion Wheels, Topy 등 글로벌 제조업체가 북미 생산거점과 완성차업체 공급 실적을 기반으로 경쟁하고 있다(Global Market Insights). 알루미늄 합금 휠 분야에서는 경량 설계와 주조·단조 기술, 스틸 휠 분야에서는 대량생산 능력과 가격 경쟁력이 중요하다. OEM 공급업체에는 차종별 설계·시험 대응과 안정적인 품질관리, 납기 역량도 요구된다.

 

<미국 자동차 휠 OEM시장 주요 기업>

기업명

국가

기업 정보 및 동향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age1.jpe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17pixel, 세로 324pixel

미국

- 북미·유럽 OEM에 알루미늄 합금 휠을 공급하며 경량 설계와 표면처리 기술에 강점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age2.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74pixel, 세로 374pixel

중국

- 미시간주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북미 OEM에 알루미늄 합금 휠 공급

- 2025년 글로벌 휠 판매량이 전년 대비 15.7% 증가했으며, 관세 변동에 대응해 생산능력 재배치와 경량화·통합 다이캐스팅 기술 고도화 추진(’26.4)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age3.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50pixel, 세로 190pixel

브라질

- 미주리주 세달리아 공장에서 승용차용 스틸 휠을 생산해 미국 주요 OEM에 공급

- Daimler Truck과 탄소배출을 50% 이상 줄인 경량 스틸 휠을 개발하고 실차 시험 추진(’26.4)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age4.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000pixel, 세로 2000pixel

일본

- 미국 자회사 Topy America를 통해 켄터키주에서 승용차용 스틸 휠 생산

- 스마트공장 적용과 미국 빅3 대상 판매 확대로 현지 OEM 매출 비중을 70%까지 높일 계획(’25.11)

[자료: Global Market Insights, 각 사 홈페이지]

 

애프터마켓에서는 브랜드 인지도와 디자인, 차량별 적용 가능 여부, 가격대별 제품 구성이 주요 경쟁요소로 작용한다. 대구경·오프로드·맞춤형 휠 수요를 중심으로 전문 브랜드 간 경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단조·플로우포밍 공법과 다양한 표면처리를 통한 제품 차별화도 확대되고 있다. 온라인 시장에서는 차량 정보를 기반으로 장착 가능한 제품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과 신속한 배송 및 재고 운영 능력도 경쟁력을 좌우한다.

 

<미국 자동차 휠 애프터마켓 주요 기업>

기업명

국가

기업 정보 및 동향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age1.jpe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30pixel, 세로 353pixel

미국

- American Racing, Fuel Off-Road, KMC, Rotiform 등 다수의 애프터마켓 휠 브랜드 운영

- 오프로드·클래식카·고성능 차량용 신형 단조 휠을 출시하며 브랜드별 제품군 확대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age2.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00pixel, 세로 281pixel

일본

- 경량 알루미늄 휠과 모터스포츠·튜닝 시장에 강점이 있으며, McLaren F1팀에 2026 시즌용 단조 마그네슘 휠 공급(’26.3)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age3.jpe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95pixel, 세로 165pixel

미국

- 마이애미 기반의 프리미엄 애프터마켓 휠 제조사로 단조·플로우포밍 제품과 맞춤형 규격·오프셋·표면처리 제공

- 승용차와 트럭·SUV17~24인치 Hybrid Forged 제품군 확대

[자료: 각 사 홈페이지]

 

유통 구조

 

미국 자동차 휠 유통은 신차 조립 단계에 투입되는 OEM 공급망과 교체·튜닝 수요를 중심으로 형성된 애프터마켓으로 구성된다. 신차용 휠은 완성차 업체의 차량 개발·구매 절차와 연계해 공급되며, 제조사는 차종별 규격과 품질 기준을 충족한 뒤 완성차 조립공장 또는 Tier 1 공급망을 통해 납품한다. 휠은 부피가 크고 차종별 사양이 다양해 북미 생산거점 확보와 현지 물류창고 기반의 재고·납기 관리 역량이 필수적이다.

 

<자동차 부품 애프터마켓 유통구조 참고도>

[자료: MarketsandMarkets]

 

보수용 휠은 일반 자동차 부품 애프터마켓과 유사하게 수입업체–총판–전문 도매상–소매점–타이어숍–정비소–온라인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다층적 유통망을 통해 공급된다. 일반 교체용 제품은 도매 유통사와 지역 부품 유통점을 거쳐 정비·장착점으로 공급되는 경우가 많으며, 튜닝·맞춤형 제품은 전문 소매점이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되는 사례도 나타난다. 순정 부품은 완성차 브랜드의 딜러 네트워크와 OE 부품 유통망을 통해 공급되는 구조다.

 

애프터마켓에서는 소비자가 디자인, 가격, 브랜드, 장착 가능 여부를 비교해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제품 선택 폭과 재고 확보가 주요 경쟁 요소로 작용한다. Discount Tire, Tire Rack 등 온라인 휠·타이어 판매 플랫폼은 차량 연식, 모델, 휠 사이즈 등 조건값을 기반으로 장착 가능한 제품을 제시하고, 가격·재고·배송 가능 시점 정보를 함께 제공해 소비자의 비교 구매를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 판매 플랫폼의 차량별 장착 가능 제품 검색 예시>


[자료: Discount Tire (2026.7.13)]

 

관세율 및 주요 인증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2026 HTS Revision 11’에 따르면, 자동차용 휠 및 관련 부품(HS Code 8708.70)은 세부 품목에 따라 일반관세율이 달라진다. HS Code 8708.70 하위 품목 중 농업용 트랙터용 로드 휠과 관련 부품은 일반관세가 무관세이나, 승용차·상용차 등 일반 차량용 로드 휠(HTS 8708.70.45)과 관련 부품·부속품(HTS 8708.70.60)의 일반관세율은 2.5%다. 한국산 제품은 한미 FTA 원산지 요건을 충족할 경우 해당 기본관세에 대해 무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무역확장법 232조(Section 232)에 따라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에도 품목별 추가관세가 적용된다. HS Code 8708.70은 대상 HTS 목록에 포함돼 있어 기본관세와 별도로 자동차부품 관세 적용 대상에 해당한다. 미국은 2025년 5월 3일부터 대상 자동차부품에 25%의 Section 232 추가관세를 부과했다. 이후 한미 협의에 따라 한국산 대상 자동차부품은 2025년 11월 1일 이후 수입신고분부터 한미 FTA 또는 최혜국대우(MFN) 관세율이 15% 미만인 경우 기본관세와 Section 232 관세를 합한 총 관세율이 15%가 되도록 조정됐다. 이러한 관세 구조 변화는 한국 기업의 가격 경쟁력과 대미 수출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자동차 휠은 차량 하중을 지지하고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으로, 미국 수출 시 차량별 하중 기준, 타이어와 림의 적합성, 림 표시사항, 시험 기준 등을 확인해야 한다. 미국 연방 기준으로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의 FMVSS No. 110 및 No. 120이 관련되며, 애프터마켓 휠은 국제자동차기술자협회(SAE International)의 SAE J2530이 주요 업계 시험기준으로 활용된다.

 

<미국 자동차 휠 관련 주요 안전기준>

구분

적용 기준

적용 대상

주요 확인 사항

자료

승용차·
경량차용 휠

FMVSS No. 110

GVWR(허용총중량) 4536kg(10000파운드) 이하 차량. 단, 오토바이는 제외

차량 하중에 적합한 타이어·림 선정 기준, 타이어 적재한도 및 차량 적재정보 표시 요건 확인

eCFR 49 CFR §571.110
https://www.ecfr.gov/current/title-49/subtitle-B/chapter-V/part-571/subpart-B/section-571.110

중대형 차량용

FMVSS No. 120

GVWR 4536kg 초과 차량, 오토바이 및 해당 차량용 림

타이어·림 선정 기준, 림 규격 및 표시사항, 차량 적재하중 정보 확인

eCFR 49 CFR §571.120

https://www.ecfr.gov/current/title-49/subtitle-B/chapter-V/part-571/subpart-B/section-571.120

애프터
마켓

SAE J2530

승용차·경트럭용 애프터마켓 휠

코너링 피로시험, 반경 방향 피로시험 등 휠 성능·내구성 시험기준 확인

Smithers Wheel Fatigue Testing

https://www.smithers.com/industries/transportation/tire-wheel/wheel-testing/fatigue-testing

[자료: eCFR, NHTSA, SAE International, Smithers, KOTRA 디트로이트 무역관 정리]

 

시사점

 

미국 자동차 휠 시장은 OEM과 애프터마켓의 경쟁 기준이 명확히 구분된다. OEM 시장에서는 차종별 설계 사양 대응, 품질 일관성, 시험 검증, 납기 안정성이 시장 진입의 필수 조건으로 작용한다. 반면 애프터마켓에서는 대구경·오프로드용 휠 수요와 맞춤형 디자인 선호가 확대되고 있어, 한국 기업은 범용 제품 중심의 가격 경쟁보다 △단조·플로우포밍 기술 △고하중 대응 △경량 설계 △차별화된 표면처리 등 제품 강점을 명확히 한 차별화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자동차 휠은 차량 하중을 지지하고 주행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기능성 부품인 동시에 외관을 좌우하는 대표적인 디자인 부품이다. 전기차와 고성능 모델을 중심으로 주행 효율 개선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구조적 강도와 경량화, 공기저항 저감 설계를 함께 충족하는 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한국 기업은 완성차업체의 효율 개선 요구와 차종별 기술 사양을 제품 개발에 반영하고, 애프터마켓에서는 연식·모델·볼트 패턴·오프셋·휠 크기별 호환 정보를 유통사와 온라인 플랫폼이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해야 한다.

 

미국 시장에서는 제품 경쟁력과 유통·규제 대응 역량을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자동차 휠은 차종별 규격이 세분화돼 있고 부피가 커 재고·물류 부담이 높은 만큼, 현지 창고 운영, 적정 재고 확보, 신속한 배송, 반품·장착 지원 체계가 거래 성사와 재구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한미 FTA 원산지 요건과 Section 232 적용 여부를 세부 HTS 코드별로 확인하고, FMVSS No. 110·120 및 SAE J2530의 시험·표시 요건에 대응해야 한다. 시장 진입을 위해서는 △시험성적서 △품질관리 체계 △차량별 적용 정보 △공급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자료: Emergen Research, SNS Insider, Global Trade Atlas, Global Market Insights, Superior Industries, CITIC Dicastal, Maxion Wheels, Topy, Wheel Pros, Enkei, Vossen Wheels, MarketsandMarkets, Discount Tire,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eCFR), NHTSA, SAE International, Smithers, KOTRA 디트로이트 무역관 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원문기사링크 :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90&CONTENTS_NO=2&bbsGbn=254&bbsSn=254&pNttSn=243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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