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코드 8517.13 스마트폰(Smartphones)
- 기존에 휴대전화 전체를 포괄하던 HS코드 8517.12는 이동통신망 또는 기타 무선통신망용 전화기를 의미하며, 일반 휴대전화와 스마트폰을 함께 포함하는 개념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2022년 HS코드 개정 이후 스마트폰은 별도 8517.13으로 분류되고 있어, 본 보고서는 프랑스 스마트폰 시장 분석을 위해 HS Code 8517.13을 기준으로 한다.
- HS코드 8517.13을 기준으로 프랑스 스마트폰 시장을 분석했으나, 최근 프랑스 시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리퍼비시(Refurbished, 중고) 스마트폰, AI 스마트폰, EU 친환경 규제 변화도 함께 살펴보았다.
시장 동향
프랑스는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은 편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이미 성숙한 단계에 이르러 신규 수요보다는 교체 수요가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2025년 프랑스 모바일폰 소매 판매량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약 1389만 대를 기록했으며, 이 중 스마트폰 판매량은 약 1373만 대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2024년에는 경기 둔화와 소비심리 위축, 교체 주기 장기화, 리퍼비시 스마트폰 확산 등의 영향으로 판매가 감소했으나, 2025년에는 팬데믹 기간 구매한 기기의 교체 수요가 본격화되면서 시장이 회복세를 보였다.
최근 프랑스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AI 스마트폰 경쟁과 프리미엄화이다. 삼성(Samsung)은 갤럭시 AI(Galaxy AI), 애플(Apple)은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를 앞세워 생성형 AI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구글(Google)도 픽셀(Pixel) 시리즈를 통해 AI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쟁 요소도 카메라와 성능 중심에서 AI 기능,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보안, 생태계 연동성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일간지 르몽드(Le Monde)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콘텐츠 생성, 이미지 처리, 실시간 번역 등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한 “AI 스마트폰”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며, 이를 통해 침체된 스마트폰 시장의 교체 수요를 회복하려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프랑스는 유럽 최대 규모의 리퍼비시(중고) 스마트폰 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시중에서 사용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약 22%가 리퍼비시 제품으로 조사됐으며, 백마켓(Back Market) 등 전문 플랫폼을 중심으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리퍼비시 시장 확대는 중저가 신제품 수요를 일부 대체하는 반면, 소비자의 프리미엄 브랜드 접근성을 높여 애플(Apple) 아이폰과 삼성(Samsung) 갤럭시의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는 요인으로도 작용하고 있다.
2025년부터 EU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대해 에코디자인(Ecodesign) 및 에너지라벨(Energy Label) 규정을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배터리 내구성, 수리 용이성, 부품 공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간 등이 새로운 경쟁 요소로 부상했으며, 프랑스 소비자들도 제품의 성능뿐 아니라 지속가능성과 제품 수명을 중요한 구매 기준으로 고려하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다.
<2025년 프랑스 모바일폰 시장 규모 및 향후 전망>
(단위: 천 대)

[자료: 유로모니터(Euromonitor)]
<2025년 프랑스 모바일폰 제품군별 판매량 및 성장률>
(단위: 천 대, %)

[자료: Euromonitor]
주요 트렌드
프랑스 스마트폰 시장의 주요 트렌드는 AI 기능 확대와 리퍼비시(중고) 시장의 성장이다. 생성형 AI는 콘텐츠 생성, 이미지 편집, 실시간 번역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핵심 경쟁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백마켓(Back Market), 리커머스(Recommerce) 등 전문 플랫폼을 중심으로 리퍼비시 시장이 확대되면서 중저가 신제품과 경쟁하는 동시에 애플(Apple)과 삼성(Samsung) 등 프리미엄 모델의 사용 수명을 연장하고 있다.
<프랑스내 주요 인기 스마트폰>
브랜드 | 이미지 | 설명 | 가격 (유로) |
애플 아이폰 (Apple iPhone) 17 (미국) | 
|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 프리미엄 브랜드 충성도 강한 중고가치 | 969€~ |
삼성 갤럭시 (Samsung Galaxy) S26 (대한민국) | 
| 갤럭시 AI(Galaxy AI) 실시간 통역 고성능 카메라 프리미엄 안드로이드(Android) | 799€~ |
삼성 갤럭시 (Samsung Galaxy) A57 (대한민국) | 
| 중가형 5G 스마트폰 가격 대비 성능 중고등학생부터 노년층까지 폭넓은 소비층 | 479€~ |
샤오미 (Xiaomi) 17 (중국) | 
| AI 기능 강화 Leica 협업 카메라 고성능 프로세서 프리미엄 플래그십 모델 | 1103€~ |
샤오미 포코 (Xiaomi Poco) X7 (중국) | 
| 120Hz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50MP OIS 카메라를 갖춘 가성비 중급형 모델 | 299€~ |
오포(Oppo) Find X9 Pro (중국) | 
| 핫셀블라드(Hasselblad) 협업 카메라 AI 사진·영상 기능 프리미엄 플래그십 모델 | 1299€~ |
오포(Oppo) Reno (중국) | 
| AI 인물 사진 슬림한 디자인 고속 충전이 강점인 중급형 모델 | 181€~ |
비보(Vivo) X300 Pro (중국) | 
| 자이스(ZEISS) 협업 카메라 AI 사진 기능 플래그십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모델 | 1436€~ |
애플 아이폰 (Apple iPhone) 16 리퍼비시 (Refurbished) | 
| 품질 검사 및 성능 테스트 완료 보증 제공 합리적인 가격의 리퍼비시 모델(중고제품) | 620€ |
삼성 갤럭시 (Samsung Galaxy) S24 리퍼비시 (Refurbished) | 
| 품질 인증과 보증을 제공 자원 재사용을 통한 친환경 소비를 지원하는 리퍼비시 모델(중고제품) | 357€ |
[자료: 각 브랜드 홈페이지, 백마켓(Back Market), 프낙(FNAC) 온라인 플랫폼]
주재국 수입 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2025년 프랑스의 HS코드 8517.13 기준 스마트폰 총수입액은 약 60억5071만 달러로 전년 대비 0.1% 감소하며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주요 수입국은 네덜란드, 중국, 베트남, 인도, 아일랜드 순으로 조사됐다. 네덜란드는 27억8566만 달러, 점유율 46.0%로 최대 수입 대상국의 위치를 유지했으며, 중국은 10억4246만 달러로 전년 대비 28.6% 증가해 점유율이 17.2%까지 확대됐다. 베트남 역시 7억4243만 달러를 기록하며 프랑스의 주요 스마트폰 공급국으로 자리하고 있다. 네덜란드의 높은 수입 비중은 현지생산 규모보다는 로테르담 항과 유럽 물류센터를 통한 재수출 기능이 반영된 결과로, 실제 생산국과 수입국 통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2025년 1억4012만 달러로 전년 대비 40.4% 감소했으며, 점유율은 2.3%를 기록했다. 이는 삼성의 글로벌 생산기지가 베트남과 인도 등 해외로 이전된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한국 브랜드의 프랑스 시장 경쟁력과 한국산 직접 수입 규모는 구분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 한편 S&P Global은 스마트폰 산업의 글로벌 공급망이 중국, 베트남, 인도 등 아시아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구축돼 있어, 단기간 내 생산기지를 다른 지역으로 완전히 이전하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향후 미·중 통상 갈등과 관세 정책 변화는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시장에서도 수입 가격과 공급 안정성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프랑스 스마트폰(HS코드 8517.13) 수입 동향>
(단위: 천 USD, %)
순위 | 국가 | 수입액 (천 USD) | 점유율(%) | 증감률 (25/24,%) |
2023 | 2024 | 2025 | 2023 | 2024 | 2025 |
| 전체 | 6,372,945 | 6,055,384 | 6,050,716 | 100.0 | 100.0 | 100.0 | -0.1 |
1 | 네덜란드 | 3,169,881 | 2,993,301 | 2,785,655 | 49.7 | 49.4 | 46.0 | -6.9 |
2 | 중국 | 806,711 | 810,820 | 1,042,457 | 12.7 | 13.4 | 17.2 | 28.6 |
3 | 베트남 | 785,906 | 624,495 | 742,428 | 12.3 | 10.3 | 12.3 | 18.9 |
4 | 인도 | 282,672 | 390,533 | 359,773 | 4.4 | 6.4 | 5.9 | -7.9 |
5 | 아일랜드 | 461,163 | 354,453 | 315,330 | 7.2 | 5.9 | 5.2 | -11.0 |
6 | 홍콩 | 98,804 | 146,753 | 213,870 | 1.6 | 2.4 | 3.5 | 45.7 |
7 | 독일 | 225,070 | 156,385 | 170,651 | 3.5 | 2.6 | 2.8 | 9.1 |
8 | 대한민국 | 148,207 | 234,989 | 140,117 | 2.3 | 3.9 | 2.3 | -40.4 |
9 | 포르투갈 | 22,837 | 41,740 | 74,758 | 0.4 | 0.7 | 1.2 | 79.1 |
10 | 벨기에 | 147,001 | 152,549 | 35,358 | 2.3 | 2.5 | 0.6 | -76.8 |
[자료: GTA, ’26.7.10. 조사기준]
경쟁 동향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2025년 프랑스 모바일폰 시장은 애플(Apple), 삼성(Samsung), 샤오미(Xiaomi) 순으로 시장 점유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이들 3개 브랜드를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애플(Apple)은 프리미엄 생태계와 높은 브랜드 충성도를 기반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삼성은 갤럭시(Galaxy) S 시리즈와 A 시리즈를 통해 프리미엄과 중가 시장을 고르게 공략하고 있다. 샤오미(Xiaomi)는 가격 대비 성능을 앞세워 중저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오포(Oppo)는 2023년 프랑스 시장에서 철수한 이후 재진입했으나 아직 이전 수준의 시장 입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비보(Vivo), 에이치엠디(HMD) (구 노키아(Nokia) 스마트폰), 화웨이(Huawei), 위코(Wiko), 리얼미(Realme), 원플러스(OnePlus) 등도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나, 애플, 삼성, 샤오미 중심의 시장 구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프랑스에서 설립된 리퍼비시(Refurbished, 중고) 전자제품 플랫폼인 백마켓(Back Market)은 품질 인증과 보증 서비스를 앞세워 중고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시장은 물론 일본, 미국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리퍼비시 스마트폰 시장 성장과 순환 경제 확산을 이끌고 있다.
<프랑스 모바일폰 시장 상위 3개 기업 집중도 추이 (2016~2025)>
(단위: %, 소매 판매량 기준)

[자료: 유로모니터(Euromonitor)]
유통구조
프랑스 스마트폰 유통은 이커머스와 오프라인 채널이 균형을 이루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2025년 모바일폰 판매에서 이커머스 비중은 51%, 오프라인 비중은 49%로 나타났다. 오프라인에서는 프낙-다티(Fnac-Darty), 불랑제(Boulanger) 등 전자제품 전문점과 오랑주(Orange), 에스에프알(SFR), 부이그 텔레콤(Bouygues Telecom), 프리(Free) 등 이동통신사가 주요 판매 채널로 자리하고 있다. 통신사는 단말기 할부, 보상판매, 요금제 결합 상품 등을 통해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낮추고 있다. 특히 애플은 자사 직영 매장 애플스토어(Apple Store)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중심으로 한 직접 판매 비중이 높은 편이며, 신제품 출시 시 자사 매장을 통한 판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아마존(Amazon), 프낙닷컴(Fnac.com), 다티닷컴(Darty.com), 씨디스카운트(Cdiscount)와 함께 리퍼비시 전문 플랫폼인 백마켓(Back Market)과 리커머스(Recommerce)가 주요 유통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전자제품 전문점과 이동통신사도 리퍼비시 제품 판매를 확대하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옴니채널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관세율 및 인증
한-EU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한국산 스마트폰은 원산지 요건을 충족할 경우 EU 수입 시 관세 0%가 적용된다. 다만 EU 시장에 스마트폰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CE 인증 표시와 무선통신기기 관련 규정, 환경 규제, 배터리 및 충전 관련 규정을 충족해야한다.
특히 2025년 6월 20일부터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대해 EU 에코디자인(Ecodesign) 및 에너지 라벨(Energy Labelling) 규정이 시행되면서, EU 시장 진출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규제로 자리 잡고 있다. 해당 규정은 에너지 효율뿐 아니라 배터리 수명, 수리 가능성(Repairability), 내구성, 방진, 방수 성능 등 제품의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으며, 배터리 내구성, 예비부품 공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 등 제품 설계 단계부터 일정 기준을 충족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한편 프랑스는 2021년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포함한 일부 전자제품에 수리 가능성 지수(Indice de réparabilité) 표시를 의무화해 소비자가 제품의 수리 용이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이러한 개념은 EU 차원의 에코디자인 및 에너지라벨 제도에 영향을 주었고, 현재는 스마트폰에 대해 EU 공통 기준에 따른 수리 가능성 정보와 에너지라벨이 제공되고 있다.
EU 시장에서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주요 규정은 다음과 같다.
· CE Marking (CE 적합성 표시)
· RED ((Radio Equipment Directive) 무선기기 지침)
· RoHS (유해물질 사용 제한 지침)
· WEEE (폐전기전자제품 회수 및 재활용 지침)
· EU Battery Regulation (EU 배터리 규정)
· EU Ecodesign Regulation (EU 에코디자인 규정)
· EU Energy Labelling Regulation (EU 에너지 라벨 규정)
· USB-C 공통 충전단자 규정
· EPREL((European Product Registry for Energy Labelling) EU 에너지라벨 제품 등록)
* EU내 스마트폰 규제 정보(EU Ecodesign + Energy Label): https://energy-efficient-products.ec.europa.eu/product-list/smartphones-and-tablets_en
EPREL 등록: https://eprel.ec.europa.eu/screen/home
RED 스마트폰 무선통신 규정: https://single-market-economy.ec.europa.eu/sectors/electrical-and-electronic-engineering-industries-eei/radio-equipment-directive-red_en
시사점
프랑스 스마트폰 시장은 성숙기에 진입했지만, 2025년에는 교체 수요 회복과 프리미엄 제품 선호에 힘입어 판매량이 증가했다. 유로모니터(Euromonitor)는 프랑스 모바일폰 판매량이 2030년까지 연평균 1% 증가해 약 148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은 AI 기능, 프리미엄화, 리퍼비시 시장 확대,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기업 입장에서는 삼성(Samsung)이 애플(Apple)과 함께 프랑스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다만 한국산 스마트폰의 직접 수입은 글로벌 생산기지의 베트남, 인도 이전에 따라 감소하는 추세인 만큼, 프랑스 시장 분석 시에는 원산지 기준 수입 통계와 브랜드 경쟁력을 구분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
프랑스 소비자들은 AI 기능, 카메라 성능, 배터리 수명, 장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뿐 아니라 수리 가능성과 재판매 가치까지 중요한 구매 기준으로 고려하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 시행된 EU 에코디자인(Ecodesign) 및 에너지라벨(Energy Labelling) 규정은 배터리 내구성, 수리 용이성, 부품 공급, 에너지 효율 등 제품의 지속가능성을 새로운 경쟁 요소로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생성형 AI 확산으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메모리 가격 변동성이 스마트폰 제조원가와 공급망 관리의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프랑스에 진출하는 기업은 AI, 반도체, OLED 디스플레이, 카메라, 배터리 등 핵심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는 한편, 핵심 부품 공급망 관리와 원가 경쟁력도 함께 강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프랑스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리퍼비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신제품 판매뿐 아니라 보상판매(Trade-in), 리퍼비시 유통, 장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애프터서비스 및 부품 공급(AS)을 포함한 제품 생애주기 관리 전략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자료: Euromonitor, GTA / S&P Global, 각 기업 홈페이지(FNAC, Apple, Samsung, Xiaomi, Oppo, Vivo, Huawei, Back Market, etc), European Commission, Omdia, Bitkom Compliance Solutions, 일간지 Le monde, Les echos, KOTRA 파리 무역관 보유자료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