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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마리, 재활용 패브릭으로 만든 세계 최초 ‘올텍스타일 룸 디바이더’ 공개

* 본 문서는 ChatGPT와 DeepL 번역기를 활용하여 번역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문맥이나 표현이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네덜란드 디자인 스튜디오 루이스 마리(Luis Marie)는 전통적인 주름 잡기 공예 기법을 활용해, 완전히 섬유로만 제작되었음에도 스스로 설 수 있는 방음용 룸 디바이더를 선보였다.

디진 어워드 2025(Dezeen Awards 2025) 텍스타일 디자인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플리사드(Plissade)’는 ‘세계 최초의 전면 섬유 소재 룸 디바이더’로 소개된다.

 

 

‘플리사드(Plissade)’는 전면 섬유로만 제작된 룸 디바이더다.


루이스 마리(Luis Marie)의 공동 창립자인 페나 반 더 클레이(Fenna van der Klei)와 파트리시오 누셀더(Patricio Nusselder)는 전통 공예인 주름 잡기(pleating)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조각적인 형태의 파티션을 디자인했다. 이 기법은 천을 접어 다양한 형태와 부피를 만들어내는 섬유 공예에서 비롯되었다.

플리사드는 소비 후 폴리에스터 의류를 재활용한 펠트 소재의 내부층과, 재활용 폴리에스터 실로 짠 직물 외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디자인은 전통적인 섬유 주름 잡기(pleating) 공예에서 영감을 얻었다.


스튜디오는 접착제나 결합제 없이도 형태를 고정할 수 있는 강화 기법을 활용해 두 겹의 소재를 단단한 구조 형태로 접어, 별도의 지지대 없이도 스스로 설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맞물린 두 개의 섬유층은 속이 빈 마름모꼴 튜브 구조를 이루며,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면서도 손쉽게 분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스튜디오는 “이 혁신적인 조립 방식은 패션 산업과 자동차 시트 제작 분야의 기존 기술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새로운 맥락에서 적용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루이스 마리는 “접착제, 수지, 단단한 보강재의 사용을 없앰으로써, 수명이 다한 후에도 완전히 분해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진정한 순환형 제품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플리사드(Plissade)’는 사용하지 않을 때 접거나 말아 보관할 수 있다.


스튜디오에 따르면, 외피 직물의 실만 디지털 프린팅 기법으로 염색해 물과 화학물질 사용량을 크게 줄였다.

또한 이 디자인은 접이식·모듈형·경량 구조로 설계되어, 주거 공간은 물론 업무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방음 제품으로 완성되었다.

 

 

이 룸 디바이더는 여러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로테르담에 기반을 둔 루이스 마리(Luis Marie)는 생활 공간에 더 많은 색감, 따뜻함, 그리고 편안함을 더하는 제품을 디자인한다. 또한 생산의 한계를 넘어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흐리는 오브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디진(Dezeen)에 소개된 다른 섬유 디자인 사례로는, 1970~80년대 패브릭에서 영감을 받아 복고적인 감성을 담은 뉴스탈지아(Newstalgia) 플로어링, 그리고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의 A-Poc Able과 **아틀리에 오이(Atelier Oï)**가 선보인 주름 구조의 조명 설치 작품이 있다.

 

 

원문바로가기 : https://www.dezeen.com/2025/11/09/plissade-textile-room-divider/

Originally published by Dez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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