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뇌에서부터 설계한 첫 신경과학 기반 신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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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웨어 브랜드 나이키(Nike)는 신경과학자들과 협업해 마음과 신체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한 운동화 ‘Mind 001’과 ‘Mind 002’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나이키가 “자사의 첫 신경과학 기반 신발”이라고 설명한 모델로, 최근 신설된 나이키 ‘Mind Science Department(마인드 과학 부서)’에서 수집한 뇌 스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나이키 최고과학책임자 매튜 너스(Matthew Nurse)는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의 인터뷰에서 “이 신발은 ‘바닥에서 위로(up)’가 아니라 ‘뇌에서 아래로(down)’ 설계된 첫 번째 신발”이라고 말했다.
그는 “폼 노드(foam node)부터 유연한 스트로벨(flexible strobel)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가 운동선수의 뇌와 신체 이미징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계됐다”며 “발 아래에서 느껴지는 감각이 집중력, 안정감, 그리고 몰입 상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덧붙였다.
나이키의 새로운 ‘마인드(Mind)’ 트레이너를 가장 먼저 착용해본 인물 중에는 축구선수 엘링 홀란드(Erling Haaland)가 포함됐다.
이번 신제품은 ‘나이키 마인드 플랫폼(Nike Mind platform)’의 첫 출시작으로, ‘마인드 001(Mind 001)’은 끈이 있는 트레이너 형태이며, ‘마인드 002(Mind 002)’는 뒤꿈치가 없는 뮬 형태로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22개의 밝은 오렌지색 폼 노드(foam node)가 포함된 독특한 밑창을 공유한다. 나이키에 따르면, 이 폼 노드는 사용자가 걷거나 달릴 때 함께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이 뇌를 자극해 집중력을 향상시킨다고 한다.
‘마인드 002(Mind 002)’는 뒤꿈치가 없는 뮬 형태의 신발이다.
매튜 너스(Matthew Nurse)는 “각 신발에는 22개의 독립된 폼 노드(foam node)가 들어 있으며, 이들이 발 아래에서 움직이고 눌리면서 발의 수천 개 감각 수용기에 정교한 촉각 피드백을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자극이 뇌의 감각-운동 네트워크를 활성화시켜 정신적 잡음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어 “감각 과학(sensory science)을 활용해 발의 민감도가 가장 높은 부위를, 즉 ‘이점 구별 역치(two-point discrimination threshold)’를 분석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폼 노드의 위치를 배치했다”고 덧붙였다.
“발끝 부위는 더 세밀한 감각을 느끼기 때문에 폼 노드를 더 촘촘히 배치했고, 뒤꿈치 쪽은 간격을 더 넓혔다”고 설명했다.
이 신발의 밑창에는 22개의 폼 노드(foam node)가 들어 있다.
나이키는 ‘마인드(Mind)’ 라인 신발이 맨발 상태의 장점을 제공하면서도 훨씬 높은 보호 기능을 갖췄다고 설명한다.
매튜 너스(Matthew Nurse)는 “맨발은 감각을 제공하지만, 보호받는 지지력은 부족하다”고 말하며 “나이키 마인드는 그 두 가지를 모두 제공한다. 발이 땅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감각을 되살리면서도 보호 기능을 유지한다. 마치 접지되면서 동시에 쿠션을 느끼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맨체스터 시티(Manchester City) 소속 축구선수 엘링 홀란드(Erling Haaland)는 이번 트레이너를 가장 먼저 착용해본 인물 중 한 명으로, 해당 제품은 내년 1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마인드 001(Mind 001, 상)’과 ‘마인드 002(Mind 002, 하)’는 나이키 마인드 플랫폼(Nike Mind platform)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매튜 너스(Matthew Nurse)는 이 기술과 그 기반이 되는 과학이 향후 나이키의 다양한 제품군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며 “감각 피드백이 집중력과 회복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해하게 되면, 그 통찰은 모든 제품에 반영될 수 있다. 경기 전 긴장을 완화하는 트레이닝화부터, 경기 후 마음을 리셋하는 회복 슬라이드까지 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분야의 출발선에 서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이키는 최근 ‘두 번째 종아리 근육(second set of calf muscles)’이라 불리는 모터 보조 러닝 장치를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으며, 런던에서는 팔라스 스케이트보드(Palace Skateboards)와 협업해 빅토리아 시대 공중목욕탕을 변형시킨 스케이트파크를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제공 - 나이키
원문바로가기 : https://www.dezeen.com/2025/11/02/the-collectors-residence-luso-the-modern-spaces/
Originally published by Dez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