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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모르타자비, 마다가스카르에 3D 프린팅 기술로 파드기법의 학교 건물 짓는다
스튜디오 모르타자비, 마다가스카르에 3D 프린팅 기술로 파드기법의 학교 건물 짓는다
    스튜디오 모르타자비(Studio Mortazavi)가 3D 프린팅기술로 짓는 학교건물을 설계했다. 콘크리트와 마다가스카르 피아나란초아 지역에서 조달한 건축 자재를 사용한다.   비영리기관인 씽킹 허츠(Thinking Huts)를 위해 설계된 이 학교건물은 태양광발전을 통해 전력을 얻으며, 교실과 과학실, 무용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면서 필요에 따라 확장가능한 여러 개의 파드들로 구성된다.   각 파드는 3D 출력된 콘크리트 골재로 세워지는데, 재활용 물질을 사용해 골재를 제작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스튜디오 모르타자비는 밝...
인체에 주입, 혹은 설치하는 RFID 칩
인체에 주입, 혹은 설치하는 RFID 칩
시애틀에 위치한 회사 DangerousThings.com에서는 몸에 주입할 수 있는 소형 NFC나 RFID, NTAG 칩을 판매한다. 칩을 삽입할 때 사용되는 주사기와 직경 5mm 바늘도 함께.      손 등의 피부를 얇게 들어내 그 아래 “설치”할 수 있는 좀 더 큰 플렉스엠엔 매직 NTAG(FlexMN Magic NTAG) 칩도 상품 목록에 들어 있다. LED 조명이 내장되어 있어 피부 표면으로 불빛이 반짝거리는 제품이다.   “플렉스엠엔 송수신기는 인체 내부 이식 및 사용에 있어서 규제 기관의 시험이나 인증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 기기의 사용에 따른 위험 부담은 전적으로 당...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버추얼 가구, 경매에서 45만달러에 판매 ②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버추얼 가구, 경매에서 45만달러에 판매 ②
  레이싱헤르는 타임테이블을 실제 가구로 제작할 예정이다.  맞춤가구를 포함한 5개의 작품은 실제 가구로 제작되어 구매자들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커다란 분홍색 공이 다리역할을 하는 타임 테이블(Time Table), 타임 테이블과 짝을 이루는 3단 아바(ABBA) 사무용 의자, 1980년대에 테리에 엑스트렘(Terje Ekstrem)이 디자인한 엑스트렘(Ekstrem)을 떠올리게 하는 의자 등이 여기에 속한다.   구매자들은 가상 갤러리에 이들 작품의 디지털 버전을 놓아두거나 가치가 올라갈 때 프리미엄을 붙여 판매할 수도 있다.   제품의 정품인증과 소유권은 대체불가능 토큰(...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버추얼 가구, 경매에서 45만달러에 판매 ①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버추얼 가구, 경매에서 45만달러에 판매 ①
레이싱헤르의 가장 유명한 디자인가운데 하나인 오르텐시아 의자     아르헨티나 디자이너 안드레스 레이싱헤르(Andrés Reisinger)가 온라인 경매에서 가상 가구 10점을 판매했다. 이 가운데 가장 높게 낙찰된 아이템의 가격은 67,777달러나 된다.   초현실적인 가구작품으로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끌었던 레이싱헤르가 더 시핑(The Shipling)이라는 이름 하에 온라인 경매를 통해 작품을 판매했다. 가상의 작품들은 모두 3D 가상공간이나 메타버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나 솜니움 스페이스(Somnium Space), 마인크래프트(Minecraft)와...
누구라도 “몇분이면” 실감나는 디지털인간 만들 수 있는 앱, 메타휴먼 크리에이터②
누구라도 “몇분이면” 실감나는 디지털인간 만들 수 있는 앱, 메타휴먼 크리에이터②
사용자는 캐릭터의 피부결부터 입술 돌출정도까지 모든 것을 맞춤제작할 수 있다. 유명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 포트나이트(Fornite)를 만든 회사인 에픽 게임스는 이전에도 안면 매핑분야 스타트업인 큐빅 모션 및 쓰리래터럴과 손잡고 셰익스피어를 낭송하는 앤디 서키스(Andy Serkis)의 가상 자아는 물론, 중국 여배우 빙제 장(Bingjie Jiang)를 원형으로 사이렌(Siren)이라는 캐릭터를 창조한 바 있다.   그러나 브라우저기반의 새로운 앱인 메타휴먼 크리에이터가 있으면, 규모가 작은 독립 창작사들도 고성능의 애니메이션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누구라도 “몇분이면” 실감나는 디지털인간 만들 수 있는 앱, 메타휴먼 크리에이터①
누구라도 “몇분이면” 실감나는 디지털인간 만들 수 있는 앱, 메타휴먼 크리에이터①
  https://youtu.be/S3F1vZYpH8c    소프트웨어 및 게이밍 회사 에픽 게임스(Epic Games)가  게임이나 영화에 등장시킬 진짜 같은 가상 인간을 만들 수 있는 앱을 개발했다.   메타휴먼 크리에이터(MetaHuman Creator)라는 이름의 이 앱은 다양한 얼굴형태에 대한 선택권을 사용자에게 부여한 비디오게임 더 심스(The Sims)와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가진다.   사용자는 기본 얼굴을 선택한 다음, 입술의 돌출정도부터 미간 거리, 피부색과 이에 이르는 모든 것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설정해, 실감나는 주름과 터진 실핏줄, 삐죽삐죽한 털을 가진 사람을 만들어...
죽음을 마주하도록 돕는 디지털 툴, 라이프 서포트②
죽음을 마주하도록 돕는 디지털 툴, 라이프 서포트②
    라이프 서포트는 감수성과 실용성 간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웹사이트 톤을 조절해, 사용자에게 분명한 정보를 제공하면서도 그 전달 방식이 압도적이지 않다. 과감한 색깔과 서체, 깔끔한 선과 간결한 형태들이 이에 일조한다.   “파란색과 주황색은 폭넓은 연령층이 편안하게 느낄만한 성중립적인 색채로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아울러, 내용 면에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라고 고어는 설명했다. “검정과 흰색으로 시작해 사용자의 이해와 자신감이 높아짐에 따라 색깔로 채워진다는 아이디어가 맘에 들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
죽음을 마주하도록 돕는 디지털 툴, 라이프 서포트①
죽음을 마주하도록 돕는 디지털 툴, 라이프 서포트①
    영국의 크리에이티브 컨설턴시 더 리미널 스페이스(The Liminal Space)가 모바일우선 웹사이트인 라이프 서포트(Life Support)를 디자인했다. 사람들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사용해 죽음에 대처하도록 돕는 디지털 툴이다.     더 리미널 스페이스는 영국 의학학회(The Academy of Medical Sciences)와 공동으로 이 웹사이트를 디자인했다. 라이프 서포트는 무채색의 비주얼에서 시작해 점차 여러 가지 색을 입어가는 정보의 시각적 여정으로 사용자를 안내하며, 아이들에게 죽음에 대해 말하는 요령과 완화간호 전문가들의 오디오 클립 등을 제공한다. 업체는 사...
홀로그램형태로 스톡홀름 디자인위크 찾은 톰 딕슨
홀로그램형태로 스톡홀름 디자인위크 찾은 톰 딕슨
    디지털 기술이 신규 디자인 발표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꿔 놓을 것이다. 다양한 액세서리 디자인을 가지고 홀로그램 형태로 스톡홀름을 찾은 톰 딕슨(Tom Dixon) 이 같이 전망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스톡홀름 디자인 위크(Stockholm Design Week)에 직접 참가가 불가능해지자, 딕슨은 자신의 디지털 버전을 이용해 클라우드(Clound) 액세서리 신규 콜렉션을 발표했다. 행사에 앞서 디진과 인터뷰에 응한 딕슨은 디지털과 물리적 세계의 단순 조합을 넘어서는 새로운 포맷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딥페이크 기술을 예로 제시했다. 앞...
청두 미래도시, 지형에 순응하며 차없는 계획도시로 추진
청두 미래도시, 지형에 순응하며 차없는 계획도시로 추진
    중국 쓰촨성 중심도시인 청도를 위해 건축회사 OMA가 청두 미래도시(Chengdu Future City) 마스터플랜을 설계했다. 해당 지역의 문화적 기후적 지형적 특성을 적극 활용한 가운데 차 없는 미래도시 건설에 무게가 실려있다.   청두 동부의 구릉지대에 속한 4.6 제곱킬로미터 부지에 건설될 청두 미래도시는 과거에 형성되었던 마을의 모습을 모델삼아 6개의 단지로 조성된다.   설계를 맡은 OMA는 주변 경관과의 조화에 역점을 두면서 교육과 혁신 전용 단지 외에 주거, 행정시설, 상업 및 공공 장소 등 용도 별로 구역을 나누었다. 교통 허브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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