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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디자인 위크 2011(New York Design Week 2011)
페어 2011.05.24 9630032 조회(14426)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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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디자인 위크 2011





전시개요
· 기간 : 2011. 5. 14(토) ~ 5.17(화)
· 장소 : 미국 뉴욕 시 전역




▌ICFF(
국제가구박람회)
· 장소 : 미국 뉴욕 제이비츠 컨벤션 센터(the 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
· 주관기관 : ICFF(http://www.icff.com)
· 전시면적 : 총 13,500 ㎡
· 전시업체 : 총 550 개
· 방 문 객 : 25,422 명




•  전시현황
매년 5월 뉴욕에서 열리는 ICFF(국제가구박람회)와 같이 전 지역적으로 활기를 불어넣는 행사가 흔하지 않다. 북미 제일의 컨템포러리 디자인 가구전의 업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방대한 출품작들과 함께 시 전역에서 열리는 흥미로운 각종 부대행사는 시대감성을 쫓는 수많은 사람들을 도시로 끌어들인다. 올해 국제가구박람회에서는 한국, 벨기에, 오스트리아, 핀란드, 독일을 포함 39개국을 대표하는 550여 업체들이 현대가구와 함께 카펫, 바닥재, 조명, 텍스타일, 벽지 등과 같은 인테리어 소품 및 자재를 선보였다. 총 4일 동안 25,000여 명에 이르는 세계 각국의 인테리어 및 가구 디자이너, 건축가, 소매업자, 제조업자, 유통업자, 언론인들이 컨벤션 센터를 방문했으며, 17일 화요일에는 일반에도 전시가 공개되었다.



ICFF 제이비츠 센터 전시장, Image courtesy ICFF



베른하르트 디자인(Bernhardt Design) 부스, Image courtesy Dave Pinter



알리 샤보시(Ali Siahvoshi)의 조명기기에서 착안한 촛대 릴라이트(Lilight), Image courtesy Benjamin Lehn



&트레디션(&tradition)의 100%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펄프 스탠드 조명, '트래시 미 테이블 램프(Trash Me Table Lamp)', Image courtesy Benjamin Lehn



BRC(Benjamin Rollins Caldwell)의 폐 컴퓨터 부속품을 조립해 제작한 바이너리 컬렉션(Binary Collection), Image courtesy BRC Design 



디자이너 왕 진솅(Wang Jinsheng)의 폐타이어로 만든 스피커와 드럼 세트 '집시 휠(Gypsy Wheel)', Image courtesy Dave Pinter



롤 앤 힐(Roll & Hill) 디자이너 린지 애델만(Lindsey Adelman)의 노티 버블스(Knotty Bubbles), Image courtesy Pam Brist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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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 소재 전문생산업체 윌슨아트(Wilsonart)와 로체스터 공대(RIT) 산학협력 프로젝트 최종우승작인 디자이너 댄 프릿츠(Dan Fritz)의 '트랜스(Trance)', Image courtesy Design Milk




•  부대행사


ICFF 스쿨
졸업전과 비슷하게 ICFF가 매년 심사를 거쳐 개최하는 6개 세계 유수 디자인 스쿨의 학생 작품 전시이다. 앞으로 나타날 스타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장이자 진화하는 트렌드를 위한 이정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올해 전시는 특히 디자인에 있어서 필수인 분석적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강조하는 한편, 오늘날 빈번히 행해지는 글로벌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의 본질과 이러한 활동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역학에 대한 계산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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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주립대 제품디자인과의 지속가능 디자인 체어 전 '플랫임팩트(Flat[Im]Pact)', Image courtesy Jamie Hall

ICFF 2011: Part 2

로드 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RISD) 학생들이 유리 및 열가소성 폴리프로필렌 섬유로 제작한 재활용 가능 가구 전시, Image courtesy of Design Milk  



프랫 인스티튜트(Pratt Institute)와 이태리 가구업체 카펠리니(Capellini)의 전시에 출품된 장경호의 컬러풀 모듈 체어, 의자에서 소파까지 다양한 형태로 변형 가능하다. Image courtesy of Benjamin Lehn



ICFF 스튜디오
전시주최기관 GLM과 베른하르트 디자인이 제 6회 ICFF 스튜디오를 개최했다. ICFF 스튜디오는 디자인 문화가 상업적 가치와 맞물리도록 하는 매치메이킹 서비스이자 앞으로 생겨날 디자인적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지금 이 순간 파악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포럼으로, 프로토타입 디자인을 구현해 줄 적절한 제조업자들과 재능 있는 신예 디자이너들을 연결시켜 주는 데 있어 독창적인 재능을 발휘한다.



안드레아 코왈루스키(Andreas Kowalewski)의 클램프 체어(Clamp Chair), Image courtesy Dave Pinter



성정기의 펜던트 조명, Image courtesy of Dave Pinter



가브리엘라 아스탈로쉬(Gabriella Asztalos)의 허그 체어(Hug Chair), Image courtesy Dave Pinter

ICFF 2011: Part 4

ICFF 에디터 어워드의 액세서리 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앤젤 윌러 아르세스(Angell Wyller Aarseth)의 주방용 도기 컬렉션, Image courtesy Design Milk



ICFF 에디터 어워드
매년 ICFF는 업계 유력 에디터들을 초청해 제이비츠 센터 전시장을 돌아다니며 작품활동 규모, 신예 디자이너, 장인정신과 같은 부문을 포함 실내가구, 의자, 카펫 및 바닥재, 조명 등 16개 카테고리의 최고를 가리도록 한다.

ICFF 2010: Day 1

2011년 전시 최고의 부스(Booth 2011)로 어워드를 수상한 톰 딕슨(Tom Dixon). 팩토리 노동자들이 디자이너의 신제품 램프인 엣치(Etch)를 현장에서 직접 제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Image courtesy Design Milk



디자인붐 마트(Designboom Mart)
디자인붐 마트에는 언제나 무언가 재미난 것이 있다. 세계 각국 디자이너 40인의 기획 전시로, 디자인 패트론들이 젊은 디자이너들을 만나 그 자리에서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각 부스마다 디자이너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관람객 모두가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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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케(Boskke)의 '스카이 플랜터(Sky Planter)', Image courtesy Jamie Hall



앤틱 접시와 유리공예품을 접목시킨 세파렐리(Separelli)의 케이크 받침대, Image courtesy Jamie Hall






오프사이트 전시

행사가 정점에 다다름에 따라, 장외전시 또한 수 백 명의 재능 있는 국제적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앞다투어 진열했다. ICFF의대체공간이 된 이들 전시장은 대형 무역박람회 진출이 엄두를 낼 수 없을 정도로 비싸게 느껴지는 동시에 출품 결과가 그렇다고 꼭 그 만한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하지 않는 수많은 독립 디자이너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모델 시티즌과 같은 몇몇 유명 전시는 이미 여러 해에 걸쳐 인디펜던트 디자인을 위한 진지한 창구로 자리매김해왔다. ICFF보다 더욱 비평적인 관점에서 조직된 이러한 행사들은 관람객들에게 더욱 통렬하고 세련되게 다가왔다.



•  노호(NoHo)



노호 디자인 디스트릭트(Noho Design District)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 중 하나로, 올 해 2주년을 맞이한 노호 디자인 디스트릭트 전시가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렸다. 그레이트 존스와 본드 스트릿 근교에서 관람객들은 디자인 작품전 뿐 아니라 영화상영 행사, 주최기관인 온라인 디자인 매거진 사이트 언씬(Sight Unseen)의 팝업숍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었다.


사이트 언씬 팝업숍(The Sight Unseen Pop-Up Shop)
사이트 언씬의 첫 번째 팝업숍에서는 아트, 패션, 디자인계가 주목하는 떠오르는 스타들의 독특한 공예 컬렉션을 판매했다. 



I.D. 매거진 에디터 출신 모니카 켐서로프(Monica Khemsurov)와 질 싱어(Jill Singer)가 기획한 사이트 언씬 팝업숍에 진열된 디자인 제품들, Image Courtesy of Glen Jackson Taylor



맥마스터피스(McMasterpieces)
사이트 언씬은 2년째 기획해 온 맥마스터피스 전을 위하여 가장 사랑받는 미국 현지 디자이너들을 초청해 독창적인 작품들을 의뢰했다. 올해 선보인 15개 디자인은 모두 공구전문업체 맥마스터-카(McMaster-Carr)에서 생산한 부품과 자재로만 만들어졌다. 



벡 브리튼(Bec Brittain)의 체스 세트(Chess Set), Image courtesy Raymond Jepson



아메리칸 디자인 클럽 프리젠츠 유즈 미(American Design Club Presents Use Me)
아메리칸 디자인 클럽이 2008년 설립 이래 6번째로 개최하는 전시인 유즈 미(Use Me)'에서는, 45인의 젊은 미국 디자이너들이 '이보다 더 할 수 없을 정도로 기능적인 사물들'을 제안한다.

 


애런 블렌도스키(Aaron Blendowski)의 피알-6 블록(pr-6 Block), Image Courtesy of Noho Design District 



리드 윌슨(Reed Wilson)의 코트걸이(Coat Rack), Image Courtesy of Noho Design District 

 
퓨처 퍼펙트(The Future Perfect)
55 그레이트 존스 스트릿의 퓨처 퍼펙트 전에서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새로운 가구 및 조명 장르를 만나볼 수 있었다. 전시에서는 맷 가뇽(matt gagnon)이 현장에서 프로토타입 램프를 제작, 설치하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었다.



맷 가뇽의 프로토타입 램프 '코튼 라이트(cotton light)'와 마크 모스코위츠(Mark Moscovitz)의 페이스코드 캐비닛(Facecord Cabinet), Image Courtesy Carl Collins



•  소호(SoHo)

포스카리니(Foscarini)
 


올해 말 뉴욕 소호에 첫 번째 미국 스토어를 오픈하게 될 이태리 조명 디자인 업체 포스카리니(Foscarini)의 쇼룸 스튜디오 인스톨레이션, Image courtesy Dave Pinter

매터메이드 컬렉션(MatterMade Collection)



매터메이드 컬렉션(MatterMade Collection)에 소개된 폴 로박(Paul Loebach)의 CNC 가공 목재 사이드 테이블 '빙하(Glacier)', Image courtesy LinYee Yuan



•  다운타운 & 브루클린 



브로큰오프 브로큰오프(Brokenoff Brokenoff)

9명의 유명 뉴욕 출신 디자이너들이 자신들의 동료이자 왕성한 활동과 함께 현 세대에 미친 막대한 영향력으로 존경 받던 디자이너 토비아스 웡(Tobias Wong)의 때이른 죽음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뭉쳤다. 브로큰오프 브로큰오프는 토비아스 웡의 삶과 작업에서 영감을 얻은 전시로, 웡은 생전의 작업을 통해 컨셉추얼 아트와 디자인 사이의 경계를 흩뜨리며 사물이 지닌 가치, 디자이너의 가식과 허세에 위트와 풍자를 담은 질문을 던져온 바 있다. 참여 디자이너들은 각각 토비아스와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자신들이 지닌 독창적인 디자인 감성으로 토비아스의 작업을 해석한다. 듀셋(Doucet)과 브래드 아스칼론(Brad Ascalon), 스티븐 벅스(Stephen Burks), 조시 르페이지(Josee Lepage), 프레데릭 맥스웨인(Frederick McSwain), 마크 도르프(Marc Thorpe), 드로르 벤쉐트리트(Dror Benshetrit), 토드 브래처(Todd Bracher), 데이비드 윅스(David Weeks)는 토비아스라는 렌즈를 통해 관객들이 인간으로서 디자이너의 가치, 디자인 프로세스, 유머의 필요성에 대한 통찰을 얻기 희망했다. 



마크 도르프(Marc Thorpe)의 '내게 전화하거나 나를 베끼거나(Call Me or Copy Me)'. 도르프가 웡에게서 직접 받은 플라스틱 스텐실 명함의 금 도금 버전으로, 그는 다음과 같이 회고한다. "웡의 디자인에 대한 사고방식의 정수를 반영하고 있는 이 명함은 사물의 가치를 뒤집고, 사회적으로 정의된 신분에 도전하며, 독창성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Image Courtesy Ray Hu



프레데릭 맥스웨인(Frederick McSwain)의 '주사위(Die, '죽다'와 동음이의어)'. 불확실성이라는 개념, 위험 감수, 그리고 궁극적으로 삶과 죽음을 표현한 작품이다. 웡이 살아온 13,138일을 주사위로 표현했다. 웡은 생전 방대한 규모의 동일한 공산품을 조합, 변형해 더욱 큰 맥락에서 개별적인 요소들의 역할에 대한 질문을 던진 바 있다. Image courtesy Ray Hu







모델 시티즌(Model Citizens NYC)
첼시 아트 뮤지엄(Chelsea Art Museum)에는 더욱 다채로운 디자인 작품들이 진열되었다. ‘모델 시티즌’ 전을 위해 국내외 90명 이상의 디자이너들이 모여 최신 가구, 제품, 세라믹, 유리 및 귀금속 디자인을 선보였다. 3년 전 처음 시작된 이래 모델 시티즌은 네덜란드부터 브루클린 덤보에 거주하는 100여 명의 디자이너 그룹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전시 기획자인 미카 브라크만(Mika Braakman)은 앞으로 10년 안에 새로운 트렌드 리더가 될 이 강한 개성을 지닌 디자이너들의 행보를 계속해서 추적하기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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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아일랜드 디자인 스쿨의 유리공예과 졸업생인 브루클린 출신 디자이너 닐스 코스먼(Niels Cosman)의 CMYK 캐비닛은 수백개의 육각 패턴 유리로 구성된 극도로 장식적인 문을 선보인다. 시골풍 육각형 철조망 가구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을 진행했다. Image courtesy Coolhunting

 

디자인 스튜디오 클릭 붐 파우(Click Boom Pow)의 마이크 세토(Mike Seto)와 데이비드 킴(David Kim)의 총체적인 디자인에 대한 접근방식은 사용자 경험과 문화적 영향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명 '새로운 롤 모델(New Role Model)'이라 불리는 NRM 프로젝트는 밀톤 글레이저와 같이 선택된 그룹의 아티스트들이 손수 칠한 벤치 작업으로, 브루클린과 맨하탄 전역에 걸쳐 설치되었다. 이 아이디어는 뉴요커들에게 잠시 앉아 이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른 이들이 좋은 디자인을 기부하기를 장려하려는 의도이기도 하다. Image courtesy David Pinter

 

스넉-잇!(Snug-it!)은 모듈형 가구 시스템으로, T자 형의 접합장치는 나무 또는 유리 널판지를 침대부터 책장까지 다양한 형태로 조립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가구가 진화하게끔 했다. Image courtesy Coolhunting

 

듀란 밴더푸르트(Duran Vanderpoort) 디자인의 ‘대체 어떻게 만들어졌길래 이다지도 비싼지(How it’s made, and why it’s so f*cking expensive)’ 전의 일부로 네덜란드 디자이너 보레 아케르스데이크(Borre Akkersdijk)가 선보인 작품 ‘레디메이드’(Ready-Made, $11,410)는 디자이너가 자신의 매트리스 생산 기기를 사용해 사전가공 및 조립된 패턴 조각들을 하나의 옷으로 재구성한 작업이다. Image courtesy Coolhunting





원티드 디자인(WantedDesign NYC)
ICFF 전시장 몇 블록 떨어진 곳에서 또 다른 새로운 독립 디자이너들을 위한 공간인 ‘원티드 디자인’이 개설되었다. 터미널 빌딩의 일 층의 거의 모든 공간에 걸쳐 펼쳐진 이 전시는 독립 디자인 행사라기보다는 잘 꾸며진 쇼룸 같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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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에 돌의 ‘비블리오데크 브랑쉬(Bibliothèque Branche)’, Image courtesy Coolhunting

클레어 퓰라(Claire Pijoulat)와 오딜 에노(Odile Hainaut)는 자신들의 프렌치 감성과 기성 디자이너 29인의 재능을 버무려 원티드 디자인을 깜짝 놀랄 만 한 이벤트로 기획했다. 레 제리티에(Les Heritiers), 프랑수아 브뤼멍(Francois Brument), 트리오드(Triode)와 같은 조명 디자인 업체부터 가구업체 타비쏘(Tabisso)와 올리비에 돌(Olivier Dolle) 등을 통해 프랑스 디자이너들의 천재성이 잘 반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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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트루브릿지(David Trubridge)의 다채롭고 드라마틱한 조명 ‘씨드 시스템(Seed System)’은 납작하게 포장되어 있지만 펼쳐 조립하면 바닥부터 천장에 이르는 다양한 사이즈로 확장이 가능한 제품이다. Image courtesy Coolhunting

 

브루클린 숍 ‘부스(Voos)’는 로컬 디자이너들의 작업에 공간을 모두 바쳤는데, 자연을 실내로 끌어들이는 소박한 두 가지 아이템을 소개했다. 포트 스탠다드(Fort Standard)의 실내장식용 원예화분($6,550) 테라(Terra)는 지지대 없이 서 있는 20면체로, 20년 된 본사이의 내부를 360도 각도에서 조망할 수 있다. 디거 센기즈의 디노 램프(The Dino Lamp)는 유연한 목 부분과 작은 컨테이너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면 펠트 소재로 제작되었다. Image courtesy Coolhu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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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출신 디자이너 크리스티앤 뷔스겐(Christiane Büssgen)과 멕시코 디자이너 예수스 아론소(Jesús Alonso)는 대륙을 넘나드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프로젝트 아볼루션(Project Avolution)을 탄생시켰다.
, Image courtesy Tiffany 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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