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가장 많이 본 디자인 뉴스
성공사례 보고서
총 51건현재페이지 1/6
검색

최신순
인기순
rss feeder

창업지원사례 10 : 젊은 감각에 깊은 경험을 더하다. 패션 디자인 기업 / 강혁
창업지원사례 10 : 젊은 감각에 깊은 경험을 더하다. 패션 디자인 기업 / 강혁
 창업성공사례 Ⅲ : 한 분야의 전문가, 창업 성공 스토리를 쓰다       젊은 감각에 깊은 경험을 더하다. 패션 디자인 기업 : 강혁 / 손상락 대표 | 최강혁 대표      RCA 졸업과 창업에 대한 확신 패션 디자인 기업 ‘강혁’의 회사 이름은 공동대표 중 한 명인 최강혁 대표의 이름에서 따왔다. 또 한 명의 공동대표 손상락 대표는 RCA(영국왕립예술학교) 남성복 석사 과정을 통해 최 대표를 처음 만났다. 손 대표는 RCA 석사과정을 통해 런던생활을 막 시작했지만 최 대표는 RCA에 다니기 전, LCF(런던 칼리지 오브 패션)에서 테일러링 학사 과정을 마친 상태였기에 런던의 문화와 언어에 익숙했다. 손 대표는 자연...
창업지원사례 09 : 평생의 연구, 반려견의 건강을 지킬 창업으로 이어지다 / 바이애틱
창업지원사례 09 : 평생의 연구, 반려견의 건강을 지킬 창업으로 이어지다 / 바이애틱
창업성공사례 Ⅲ :  한 분야의 전문가, 창업 성공 스토리를 쓰다     평생의 연구, 반려견의 건강을 지킬 창업으로 이어지다 : 바이애틱 / 방동하 대표 창업으로 이어진 심도 깊은 연구 방동하 대표는 자신감이 넘쳤다. 그들이 가진 기술, 연구 실적, 바이애틱의 미래에 대해 조금도 망설임 없이 얘기했다. 2015년부터 이어온 사업은 반려 동물의 건강이란 가치 아래 체계적으로 뻗어 나가고 있다. 지금은 반려동물들을 위한 플랫폼, 생태계 마련을 목표로 달려나가는 중이다. 거침없는 행보와 화려한 실적의 바탕에는 바이애틱만의 탄탄한 연구성과가 있다. 획기적인 아이템만이 창업의 재료가 되는 것이 아니다. 한 분...
창업지원사례 08 : 반려동물 데이터 비즈니스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다 / 리틀캣
창업지원사례 08 : 반려동물 데이터 비즈니스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다 / 리틀캣
 창업성공사례 Ⅱ : 남다른 발상, 창업으로 이어지다             반려동물 데이터 비즈니스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다 : 리틀캣(주식회사 펫딩) / 김대용 대표     반려동물 데이터 비즈니스를 기획하다 제품 디자이너 출신인 (주)펫딩의 김대용 대표는 경찰에서 사용하는 방패를 비롯한 많은 제품을 기획하고 디자인한 경력이 있다. 어느 날 친구가 일하는 회사에 들렀다가 마케팅에 눈을 뜨게 된 계기가 있었다. 볼트를 만드는 회사인데, 해외에서 200만불의 매출을 냈다는 것이다. 디자이너로서 ‘나도 볼트는 만들 수 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같은 볼트라도 어떤 전략을 세우는지에 따라 판매량이...
창업지원사례 07 :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진 습관의 힘 / 이디연
창업지원사례 07 :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진 습관의 힘 / 이디연
창업성공사례 Ⅱ : 남다른 발상, 창업으로 이어지다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진 습관의 힘 : 이디연 / 이연택 대표       군대에서 ‘산업 디자인’에 대한 꿈을 키우다 이디연의 창업주이자 산업 디자이너인 이연택 대표는 스무살이 될 때까지 디자인을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군대에서 산업디자인과 학생인 군대 후임을 만나면서 처음으로 이 분야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어린시절부터 수학, 미술, 과학 과목에 두각을 나타냈던 그는 그 세 과목을 합친 종목이 바로 ‘산업 디자인’이 아닌가 하는 결론에 이르렀다. 제대 후 바로 공부를 시작해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 입학했다....
창업지원사례 06 : 도메스틱 의류 브랜드의 난제를 해결하다 / 웨이브스앤코
창업지원사례 06 : 도메스틱 의류 브랜드의 난제를 해결하다 / 웨이브스앤코
창업성공사례 Ⅱ : 남다른 발상, 창업으로 이어지다       도메스틱 의류 브랜드의 난제를 해결하다 : 웨이브스앤코 / 이자영 대표      모든 소규모 의상 브랜드의 애로사항 의상 디자이너 출신 이자영 대표가 창업한 웨이브스앤코의 ‘메이킷’은 디자이너와 공장을 이어주는 플랫폼이다. 이 대표가 처음 ‘메이킷’ 아이템을 떠올린 계기는 역시 의상 디자이너 출신인 친구의 사연 때문이었다. 8년차 디자이너였던 이 대표의 친구는 본인의 숙원사업이었던 개인 브랜드를 만들었지만 2년만에 폐업했다. 어렵게 런칭한 브랜드를 유지할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공장과의 트러블 때문이었다. 소규모로 개인 브랜...
창업지원사례 05 : 멈출 줄 모르는 열정, 끝내 성공으로 이어지는 과정 / 아키플랜트
창업지원사례 05 : 멈출 줄 모르는 열정, 끝내 성공으로 이어지는 과정 / 아키플랜트
창업성공사례 Ⅰ 대기업을 박차고 나가 스타트업을 차리다        멈출 줄 모르는 열정, 끝내 성공으로 이어지는 과정 : 아키플랜트 / 서형석 대표     다이나믹한 삶을 위해 창업을 결정하다 서형석 대표는 현대건설에서 종합설계 분야로 크게 인정받은 사원이었다. 하지만 같은 패턴의 업무가 몇 년째 반복이 되면서 젊은 나이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 업무를 진행할 때마다 누군가의 컨펌을 기다려야 하고, 그에 맞춰 수정하는 식의 프로세스가 자신의 활력에 맞지 않는 속도라고 판단했다. 그리고 퇴사를 결정했다. 그리고 결심했다. ‘나의 삶을 더욱 다이나믹하게 만들어줄 일을 찾아...
창업지원사례 04 : 창업은 기술을 기반으로 트렌드를 읽어내는 것 / 캐치플로우
창업지원사례 04 : 창업은 기술을 기반으로 트렌드를 읽어내는 것 / 캐치플로우
창업성공사례 Ⅰ : 대기업을 박차고 나가 스타트업을 차리다       창업은 기술을 기반으로 트렌드를 읽어내는 것 : 캐치플로우 / 김태영 대표 창업은 흐름을 잡아내는 것 김태영 대표에게 회사명인 ‘CATCH FLOW’의 뜻에 대해 물었다. 김 대표는 ’<캐치>는 우리가 개발하는 스피커가 잡아내는 사운드, <플로우>는 트렌드의 흐름을 뜻한다. 결국 우리가 하는 일은 <흐름을 잡아내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 답변에 캐치플로우를 설명하는 모든 개념이 담겨있다. 그 안에는 캐치플로우의 창업 스토리도 있다. 김대표와 그의 동료들은 삼성에서 근무하며 쌓아 올린 기술력을 바탕으로 트렌드의 흐름을 캐치해 창업에 ...
창업지원사례 03 : 발 빠른 피버팅으로 반전을 만들어낸 스타트업 / 링크페이스
창업지원사례 03 : 발 빠른 피버팅으로 반전을 만들어낸 스타트업 / 링크페이스
창업성공사례 Ⅰ : 대기업을 박차고 나가 스타트업을 차리다     발 빠른 피버팅으로 반전을 만들어낸 스타트업 : 링크페이스 / 임경수 대표      사내벤처 프로그램에 지원하다 삼성전자 직원이었던 임경수 대표는 차세대 먹거리를 발굴하는 TF팀에서 일하던 도중 사내 벤처 프로그램인 ‘C랩’에 지원했다. 당시 팀원들과 많은 분야를 스터디하고, 아이템을 발굴하던 도중 처음 ‘생체신호’라는 분야를 접하게 되었다. 그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VR과제 제안을 했고, 그게 C랩에 선정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1년 동안 발전 가능성을 확인받은 후, 독립해 나와서 <링크페이스>를 창립했다. 링크페이스를 ‘삼성전자 스핀...
창업지원사례 02 : 두 아이의 아버지, 4차 기저귀 혁명을 꿈꾸다 / 대디포베베
창업지원사례 02 : 두 아이의 아버지, 4차 기저귀 혁명을 꿈꾸다 / 대디포베베
창업성공사례 Ⅰ: 대기업을 박차고 나가 스타트업을 차리다              두 아이의 아버지, 4차 기저귀 혁명을 꿈꾸다 : 대디 포 베베 / 전영석 대표 사내벤처 프로그램에 지원하다 2016년, 대기업 롯데는 처음으로 사내 벤처 프로그램을 실행했다. 당시 롯데 홈쇼핑 소속 직원으로 근무 중이던 대디 포 베베의 전영석 대표는 평소에 기획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망설임 없이 사내벤처 프로그램에 지원했다. 당시 경쟁률은 200대 1이었다. 이백 여 팀이 신사업 제안을 했는데, 그 중 한 팀만 사업화 지원을 해주는 프로그램이어서 경쟁률이 높았던 것이다. 전영석 대표가 제안한 ‘리무빙 허리밴드 기저귀’가 높...
창업지원사례 01 : 반려동물의 디자인 권리를 주장하다 / 하울팟
창업지원사례 01 : 반려동물의 디자인 권리를 주장하다 / 하울팟
창업성공사례 Ⅰ: 대기업을 박차고 나가 스타트업을 차리다             두 명의 대기업 디자이너, 반려동물 디자인 브랜드를 창업하다 : 하울팟 / 안중근· 임동률 대표     삼성맨, 창업을 결심하다 하울팟의 공동 설립자 중 한 명인 안중근 대표는 삼성전자 소속의 TV 디자이너였다. 남몰래 ‘최연소 임원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다. 회사 업무를 집에 가져와서 처리할 정도로 열성이었다. 하지만 3년차에 들어서며 일에 대한 동기부여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흔히 말하는 ‘3년 차 징크스’가 찾아온 것이다. 해가 바뀌어 새로운 TV를 디자인해야 하는 시즌이 돌아왔는데, 좀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