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가장 많이 본 디자인 뉴스
4차산업혁명
SXSW에서 만나는 뉴 더치 웨이브: ② 소중한 플라스틱
제품,소셜트렌드,테크트렌드,페어 2019.03.13 giotto 조회(214)
  • 확대
  • 축소
  • 프린트

디자인과 기술을 이용해 긍정적 미래를 만들어가는 네덜란드 디자이너들의 작품들 

By Alexandra Alexa at www.core77.com

 

 

소중한 플라스틱 Precious Plastic by Dave Hakkens

 

다버 하컨스(Dave Hakkens) 그가 오랫동안 진행해  프로젝트, ‘소중한 플라스틱(Precisous Plastic)’으로 이미 익숙해진 이름이다.   , 그는 대규모로 이루어지는 재활용작업의 복잡한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 누구나 따라만들  있는 산업용 재활용기계 DIY 버전을 만들었다. 이후 전세계에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워크숍, 디자이너들이 그가 만든 오픈소스 자료를 이용해 자신만의 툴을 만들어 플라스틱을 재활용하고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있다




SXSW 참여한 그는, 근본적으로 사회참여적인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서 안드러 아마로(Andre Amaro) 함께 마련한 워크숍을 운영한다. 텍사스대학교( Texas University) 학생 25명과 함께 오스틴의 월러 크릭 주변에서 플라스틱쓰레기를 주워 세상에 하나뿐인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 판매한다.

 

 

자료출처: www.core77.com  

designdb logodesigndb logodesigndb logodesigndb logodesigndb logo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