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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취리히, 3D 프린팅과 캐스팅 결합한 쾌속 복합공법 개발
ETH 취리히, 3D 프린팅과 캐스팅 결합한 쾌속 복합공법 개발
  https://youtu.be/mJBIHSWwHk8   스위스취리히연방공과대학(ETH Zurich) 연구진이 콘크리트의 조성비율을 조절하는 기기를 개발했다. 기기는 3D 프린팅에서 캐스팅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끊김없이 연결함으로써 원자재 절감에 기여할 수 있다.   패스트 컴플렉시티(Fast Complexity)라 불리는 시스템은 콘크리트 형태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두 개의 기술인 3D 프린팅과 캐스팅을 하나로 결합한다. ETH 취리히의 디지털 건축기술(Digital Building Technologies) 연구진과 건축자재의 물리화학(Physical Chemistry of Building Materials) 연구그룹의 공학자가 함께 기술을 개발했...
3D 프린터로 만든 더 진짜 같은 식물성 스테이크가 온다
3D 프린터로 만든 더 진짜 같은 식물성 스테이크가 온다
    고기는 맛있지만, 먹히는 동물은 말할 것도 없고 지구에도 해롭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식물성 고기가 진짜 고기처럼 맛있는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이스라엘 스타트업 리디파인 미트(Redefine Meat)는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식물에 기반한 스테이크의 소비를 활성화시키고자 한다.   왜 디지털제조 기술일까? 식물성 고기의 대표적 이름인 비욘드 미트(Beyond Meat)와 임파서블 푸드(Impossible Foods)는 버거제품으로 유명하며, 두 회사 모두 소고기 버거의 맛에 근접했다. 다짐육의 질감 또한 재현하기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스테이크라면 사정이 다르...
MVRDV 비니 마스,
MVRDV 비니 마스, "대안적 행성 디자인에서 통찰력 얻자”
    MVRDV가 제안한 미래 그린월드 새로운 행성을 상정해 디자인컨셉을 내놓는 일은 지구에 사는 인류에 영향을 주는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네덜란드 건축가 비니 마스(Winy Maas)는 생각한다.   기후변화와 서식지 파괴와 같은 사안들은 종합적인 디자인과제로서 지구에 대해 고민함으로써만 해결가능하다. 버추얼 디자인 페스티벌(Virtual Design Festival)에서 마련한 디진(Dezeen)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대안적 행성을 제안하는 일은 여기 지구에서도 적용가능한 통찰력과 해법들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베이징에 적용된 그린 딥...
나사, ‘태양의 10년’ 타임랩스 영상 공개
나사, ‘태양의 10년’ 타임랩스 영상 공개
  https://youtu.be/l3QQQu7QLoM   나사(NASA)가 지난 10년 간 태양활동관측위성(SDO: Solar Dynamics Observatory)을 통해 촬영한 고해상도 이미지 8만7천 여장을 모아 놀라울 정도로 상세한 타임랩스(저속촬영 사진을 빨리 돌리는 기법) 영상을 만들었다.   영상은 2010년부터 지구v궤도를 돌며 태양을 촬영해 온 SDO 발사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이제까지 위성이 촬영한 4억2천5백만 장의 고해상도 사진들을 편집해 61분 길이의 동영상으로 압축한 작품이다. 영상에서 1초는 대략 하루에 해당한다.     SDO는 0.75초마다 한 번씩 태양을 촬영...
“포스트팬데믹, 사무실은 실제와 원격근무가 균형을 이룰 것”
“포스트팬데믹, 사무실은 실제와 원격근무가 균형을 이룰 것”
소규모 그룹 팀제 구상안에는 책상 주변을 감싸는 스크린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종식된 후 사무실은 회의나 만남을 위한 용도로 디자인되어야 하고 집중이 필요한 일은 집에서 해야 할 것이라고 퍼킨스 앤 윌(Perkins and Will)의 인테리어디자인 이사인  미나 크레네크(Meena Krenek)이 밝혔다. 그녀는 사무실의 용도를 재고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퍼킨스 앤 윌의 로스엔젤레스 지사에서 근무하는 크레네크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에 대응하는 개념적 프로젝트인 ‘미팅 스페이스(Meeting Space)’ 추진 팀을 이끌었다. “재택근무 중 협업이라는 강...
확성기와 음성변환기 겸한 블루투스 스마트 마스크
확성기와 음성변환기 겸한 블루투스 스마트 마스크
    지금의 팬데믹이 시작되기 직전, 일본 스타트업인 도넛 로보틱스(Donut Robotics)는 도쿄 하네다 공항에 안내 및 번역 로봇기기를 납품하는 계약을 따냈다. 그러나 뒤 이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항공 여행이 어려워지자 위기에 처한 이 업체는 자구책으로 한 가지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다. 자신들의 번역 기술을 마스크에 적용하면 어떨까?     그 결과 관련 기술이 집약적으로 탑재된 C-마스크가 탄생했다. 기존의 마스크 위에 쓰도록 되어있는 플라스틱 마스크 제품으로,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 및 태블릿 어플리케이션으로 연결되어 말하는 내용...
비접촉식 메뉴판이 뜬다: 스마트 사이니지 기술
비접촉식 메뉴판이 뜬다: 스마트 사이니지 기술
    https://youtu.be/FVhi1Y4rxmU   고객 경험의 질은 높이고 쓰레기는 줄일 수 있는 비접촉 메뉴판이 뜨고 있다. 팬데믹의 여파로, QR코드 메뉴판의 등장을 목격하고 있는 가운데, 덴버 소재의 대형 판형인쇄 업체인 스피드프로(SpeedPro)는 코로나바이러스-19가 알려지기 이전부터 NFC와 QR코드를 이용한 “스마트 표지판”을 조용히 개발하고 있었다.   스피드프로 CEO인 래리 오벌리(Larry Oberly)는 자신들이 개발한 터치리스 기술이 소비자 경험을 바꿔 놓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업체들의 영업 재개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돕기 위해 스피드프로...
“우리가 알던 여행은 끝났다” 에어비엔비 포스트코로나 전망
“우리가 알던 여행은 끝났다” 에어비엔비 포스트코로나 전망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은 주요 관광지로 몰리던 여행 및 관광산업을 영구히 바꿔 놓을 것이라고 에어비엔비(Airbnb) 공동창업자인 브라이언 체스키(Brian Chesky)는 말한다.   “우리가 알던 여행은 끝났습니다.” 체스키는 미국 뉴스채널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여행의 종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알던 여행은 끝나고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다.   조 게비아(Joe Gebbia)와 네이선 블레차르치크(Nathan Blecharczyk)와 함께 2008년 온라인 숙박임대 서비스인 에어비엔비를 설립한 체스키는 여행의 미래에 대해...
이케아 스페이스10의 일상을 소재로 한 디지털 실험들
이케아 스페이스10의 일상을 소재로 한 디지털 실험들
  이케아의 연구디자인 랩인 스페이스10(SPACE10)이 집과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보여주는 “디지털 실험들”을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디자인 테크놀로지스트인 티미 오예데지(Timi Oyedeji)의 조명 제스춰(Light Gestures)는 손동작으로 조명기구에 말을 걸면 어떨까를 묻는다.    디자인스튜디오 맨vs머신(ManvsMachine)은 옵티컬 사운드시스템(Optical Soundsystem)을 통해 음악이 집 안을 돌아다니는 모습을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어떻게 될 지를 상상한다.   맨vs머신의 또 다른 실험인 조명 필터(Light Filters)는 증강현실 앱을 활용한 미래예측적 디...
프리스트만구드, 성층권 유람하는 풍선비행선 디자인
프리스트만구드, 성층권 유람하는 풍선비행선 디자인
https://youtu.be/XGmf6LHtCNk   운송수단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프리스트만구드가 성층권 부근에서 우주를 유람할 수 있는 고성능 벌룬 및 가입 캡슐 컨셉을 개발했다.  미국의 우주여행 스타트업인 스페이스 퍼스펙티브(Space Perspective)의 의뢰를 받아 개발된 이 우주선은 높이 4미터, 폭 5미터 크기의 팽이모양 가압실이 거대한 고공 벌룬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다.   일명 넵튠(Neptune) 우주선은 최대 8명의 “탐험가들”과 연구장비를 싣고 지구 대기권 바깥을 6시간 동안 여행할 계획이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창을 통해 여행객들은 우주 ...